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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3·1절 다큐 '독도, 지도의 증언' 28일 방송 2018-02-26 10:37:47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 리앙쿠르호 등은 목격 당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서로 뗄 수 없는 모도(母島)와 자도(子島)의 관계로 보고 조선의 섬으로 표기했다. 서양고지도에서 동해를 표기한 이름도 동양해, 한국해 등 다양했지만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일본해로 공식화됐다. 제작진은 "동해를 찾지 않으면 독도는 일본해에 떠...
[올림픽 결산] 이변, 또 이변…뒤집어진 평창 2018-02-25 16:00:10
쿠르스가 4위에 머물렀다. 같은 썰매 종목인 루지에서도 절대 강자였던 독일의 펠릭스 로흐가 뼈아픈 실수로 4위에 머물렀다. 대신 한국의 윤성빈 선수가 올림픽 첫 출전에서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는 기염을 토했다. 윤성빈은 금메달을 확정한 뒤에도 으스대지 않았다. 그는 “두쿠르스는 여전히 내 우상”이라며...
[올림픽] 윤성빈 "내 우상 두쿠르스 망연자실한 모습 마음 아파" 2018-02-21 10:33:00
(나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선수(두쿠르스) 때문에 그렇게 기쁜 마음은 아니었다"고 돌아봤다. 그는 "사실 당연히 금메달을 따고 싶었지만, 그 선수도 하나의 메달은 땄으면 하는 바람이었다"며 "내 우상인 선수가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윤성빈은 이어 "많은 분이 대기실까지 찾아와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2-21 08:00:01
영향' 엇갈린 반응 180220-1024 정치-0114 20:25 외교·통일부, 독도 '리앙쿠르' 표기 지도 쓰다 교체 180220-1035 정치-0115 20:40 정진석 "북한 열병식서 현무미사일 등장"…송영무 "사실 아니다"(종합) 180220-1072 정치-0116 22:27 [북한단신] 박봉주 총리,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시찰 180220-1074...
외교·통일부, 독도 '리앙쿠르' 표기 지도 쓰다 교체 2018-02-20 20:25:36
쿠르 바위섬'(Liancourt Rocks)으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하다 논란이 일자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외교부와 통일부에 따르면 이들 부처는 각각 영문 및 영·중문 홈페이지 청사 위치 안내 코너에서 축척을 조정해 한반도 전체를 나오게 하면 독도가 '리앙쿠르 바위섬'으로 표기되는 구글맵을 사용하다...
아이들 절규에 공화당도 '흔들'…美총기규제법 통과되나 2018-02-20 10:29:43
있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쿠르벨로(공화·플로리다) 하원의원은 전과 다르게 총기규제에 찬성의 뜻을 보이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범프스탁 규제법안을 발의한 쿠르벨로 의원은 "합리적인 총기규제법이라면 많은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총기 입법은) 국민의 총기소유 권한을...
데일리금융 설립 3주년…첫 그룹 공채 열린다 2018-02-19 09:29:41
데일리(DAYLI)와 리쿠르팅(Recruiting)의 합성어로, 데일리금융그룹의 전사 채용 프로젝트를 일컫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프로젝트를 그룹 내 정기 행사로 만들어 향후 핀테크에 관심 있는 이들의 네트워킹의 장이자, 잠재 채용인력 확보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디쿠르팅에는...
[올림픽] 불과 6년 만에 '신성'에서 '황제'로 등극한 윤성빈(종합) 2018-02-16 20:04:01
두쿠르스를 '2인자'로 밀어냈다. 국제무대에서 이제 1인자가 두쿠르스가 아닌 윤성빈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윤성빈에게 남은 과제는 홈 트랙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함으로써 자신이 '새로운 황제'라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는 일이었다. 윤성빈은 더는 완전할 수 없는 방식으로...
[올림픽] "당연히 좋아죽겠다" 윤성빈 '설상 최초 금메달' 일문일답 2018-02-16 15:37:15
마르틴스 두쿠르스가 시상대 오르지 못했다. 두쿠르스 시대가 지고 윤성빈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런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마르틴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평소에 가장 닮고 싶은 선수였다. '제 시대가 왔고 그 선수는 갔다'는 평가나 얘기들보다는, 그 선수는 여전히 제 우상으로 남아 있고...
[올림픽] 윤성빈, 시작부터 끝까지 최고 질주…전문가들 "완벽했다" 2018-02-16 15:21:40
두쿠르스(3분22초31)에 1초76이나 차이를 벌렸다. 강 교수는 "스타트와 주행 능력 모두에서, 윤성빈은 1~4차 시기를 완벽하게 했다"며 "홈 트랙의 이점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윤성빈의 시대라고 말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이세중 SBS 해설위원도 "사실상 실수가 없었다고 할 수 있던 경기"라며 "기록이 증명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