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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김어준·신장식 '무기한 출연정지' 의결 [공식] 2024-02-01 17:12:51
TBS)의 방송출연제한심사위원회는 지난 1월 31일 처음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9월 신설된 방송출연제한심사위원회는 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구로, 방송통신위원회 등 감독기관에서 법정제재를 받았거나 마약?폭행 등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방송인, 정치인 등 대상자의 TBS 출연 여부를 심사한다....
신라젠, 'BAL0891' 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 2024-02-01 16:54:25
승인을 신청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경 신청 사유는 하위 연구 추가다. 이번 IND 변경을 통해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위암(GC)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용량 확장 임상시험이 추가된다. 이에 따라 신라젠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AL0891 단독 및 카보플라틴 또는 파클리탁셀을 병용 투여하는 시험과(Part1),...
웃고 춤추며 30만원어치 훔쳤다…女 2명 무인점포 '털이' 2024-02-01 11:26:24
양손이 부족할 정도로 물건을 가득 챙겨 가게를 나섰다. 1일 인천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께 연수구 무인점포에서 "여자 손님들이 물건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오후 5시 50분께 각각 빨간색 패딩 점퍼와 흰색 후드 점퍼를 입은 앳된 모습의 여성 ...
KT&G 사장 후보 8명, 이달 중순 3~4명 압축 2024-01-31 18:18:01
KT&G 지배구조위원회는 31일 사장 후보 심사대상자(1차 쇼트리스트) 8명을 확정해 이날 구성된 사장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했다. 사내 후보자와 사외 후보자가 4명씩이다. 지배구조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여덟 차례 회의를 거쳐 후보자 공모와 심사를 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1차 쇼트리스...
KT&G 차기 사장 후보 8명으로 좁혀져...1차 숏리스트 확정 2024-01-31 14:49:54
8명을 사장 후보 심사대상자(1차 숏리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구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후보자 공모 및 심사를 진행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반영해 1차 숏리스트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충분한 검증을 위해 1차...
KT&G 차기 사장 후보 8명 추천…내부 4명·외부 4명 2024-01-31 14:26:00
심사대상자(1차 숏리스트) 8명을 확정해 이날 구성된 사장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했다. 사내 후보자와 사외 후보자는 4명씩이다. 지배구조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8차례 회의를 거쳐 후보자 공모와 심사를 진행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1차 숏리스트를 선정했다. 향후 사장후보추천위는...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바이오 치료제,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모이스텐’ 2024-01-30 23:45:53
임상과정 중에 임상대상자들이 대부분 고령인데,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모이스텐의 앰플, 크림 등을 사용하고 주름이 개선되었다거나, 염증이 가라앉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모이스텐은 연구소장과 연구원들 5명과 마케팅, 사무 행정, 영업 및 투자...
따지도 않은 고량주 안에 파리가…"악성 민원인 취급" 분노 2024-01-30 09:51:43
상자를 제공한다고 했으나, 보상 금액으로 1억원을 요구한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며 "최대한 대화를 요청해도 당사자를 만날 방법이 없어 제품을 실제로 확인하지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A씨는 "1억원 얘기는 우리에게 술을 판 음식점 사장이 '중국 맥주공장 방뇨사건이랑 비교하면 보상금이 1억원이라 해도...
아파트 외벽에 'SOS' 펄럭…20시간 갇힌 노인 '극적 구조' 2024-01-30 09:32:21
있던 검은색 상자와 칼이었다. A씨는 상자의 검은색 종이 부분을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들었고, 줄을 연결해 창문 밖에 내걸었다. 또 라이터를 켰다가 끄기를 반복해 불빛을 내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이런 신고는 처음이었다"며 "잘 보이지도 않는 고층 아파트 창문에 붙은...
아파트 외벽에 'SOS'…장난인 줄 알았는데 '깜짝' 2024-01-29 22:00:49
손에는 휴대전화도 없었다. A씨는 상자의 검은색 종이 부분을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들었고, 줄을 연결해 창문 밖에 내걸고, 라이터를 켰다가 끄기를 반복해 불빛을 내며 구조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임용훈(55) 도화지구대 4팀장은 29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출동 지령을 받고 처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