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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취업자 17만3천명↑, 3년만에 최소폭…청년고용률 감소 전환(종합) 2024-04-12 08:49:54
30대와 50대도 각각 9만1천명, 5만9천명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 취업자가 5만명 줄며 2017년 3월(-5만6천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도소매업은 1만4천명 줄며 작년 9월(-1만7천명)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감소세를 기록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4만9천명 늘며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김어준 "보수 결집 세지 않다" 했는데…오후 확 달라졌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4-10 14:40:55
70%대도 가능할 수 있다는 예측도 조심스레 나온다. 특히 21대 총선 대비 투표율이 높아진 곳은 수도권과 충청권이다. 김씨 여론조사와 달리 정치권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은 경합지가 대거 몰린 곳으로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충청권은 그간 '스윙보터' 역할을 했던 곳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변수로 떠올랐다....
'포털 검색량' 국민의힘·SNS선 민주당 우세…누가 웃을까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4-09 21:01:01
40대도 국민의힘 100·민주당 86으로 국민의힘이 앞섰다. 50대에서는 국민의힘이 100·민주당 70,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100·민주당 39로 50대 이상에서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격차가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검색량 지표에는 부정적인 관심도 포함되기 때문에 검색량만으로는 누가 더 득표에 유리할지는 판단할 수...
덕업일치를 실현한 독립서점의 책방지기들, 서점의 지평을 넓히다 2024-04-09 18:43:46
“지금 당장 지구가 멸망할 때가 돼서 단 한 권도 팔리지 않는대도, 이 책들을 다 가지고 있다면 행복할 거예요”. ‘세화 영어책방’을 운영하는 박세화 씨가 한 말이다. 독서 인구 감소 및 지역서점 문화 활동 지원 예산 삭감으로 고충을 겪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박 씨는 “수익적인 측면보다...
[한경유레카 특징주] 현대로템, 안정적 매출 구조 기대 2024-04-09 09:54:49
내년에 96대도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가 상향되면 폴란드 2차 계약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2026년 이후부터는 실적이 한단계 더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루마니아도 노후화된 전차를 교체하고 신형 전차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현대차 판매거장 비결? 칼 같이 약속 지키기" 2024-04-08 19:28:30
대도 못 팔았다. 김 부장은 “시골인 탓에 법인차나 리스, 택시 등 대량 판매할 곳이 없었다”며 “지금까지 모두 개인 고객에게 차를 팔았다”고 했다. 김 부장은 판매 거장에 오르기까지 △2008~2013년 6회 연속 지점 판매왕 △2014~2018년 5회 연속 지역 판매왕 △2008년~지난해까지 16회 연속 연 120대 이상을 판매한...
"80대도 성장할 땐 늙지 않는다"…취미부자로 사는 '두 번째 청춘'들 2024-04-08 18:44:50
대도 많다”고 말했다. 보통 1년 3학기로 운영되는 프로그램 종강 때엔 수강생들이 집에서 음식을 가져와 나누는 ‘쫑파티’도 한다. 한 사회복지사는 “마치 대학시절 동아리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했다. 활기 있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축적되자 건강을 되찾은 사례도 늘고 있다. 증손주까지 둔 98세 오모 할아버지는 매일...
김선민 전 심평원장 "'사회권 선진국' 위해 조국혁신당 합류" [인터뷰] 2024-04-05 17:27:13
20대도 당 지지율 1위인 여론조사 많다. 샤이 지지층도 많다고 본다. 창당 초 표집이 안 됐을 때 조사한 것을 갖고 계속 20대 지지율 안 나온다고 하는 것이다." ▶'정권 심판론'을 얘기하는데 이 정권의 어떤 부분을 심판하겠다는 건가. "첫 번째는 검찰 독재다. 보통의 시민들은 이를 남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대만강진 르포] 밤새 여진에 침대 '흔들'…시민들은 점차 일상 회복 2024-04-05 11:36:21
한 대도 보이지 않았다. 음식점 등 상점은 불이 꺼진 곳이 많았고, 시내 야시장을 끼고 있는 숙박업소 상당수는 아예 손님을 받지 않았다. 겉으로 보기엔 큰 문제가 없지만 노란색 경계선을 치거나 출입문을 잠가버린 호텔도 적지 않았다. 이 때문에 30분가량을 헤매고서야 겨우 호텔 숙소를 찾을 수 있었다. 이번 지진으로...
"20대·여성·아동에 밀렸다" 조국이 띄운 4050 소외론…사실일까? [팩트체크] 2024-04-05 10:42:41
50대도 415만원으로 뒤를 잇는다. 30대(379만원), 60대 이상(243만원), 20대(255만원)는 40~50대 평균 소득에 한참 못 미친다. 연령대별 정규직 비중도 30대(78.4%)에 이어 가장 높다. 40대는 73.7%, 50대는 66.8%다. 20대는 59.7%, 60대 이상은 31.3%에 머문다. 40~50대는 주택 소유 비중도 크다. 주택을 소유한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