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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대회 “나 처럼 해봐요 이렇게”, 다들 나만 봐~ 2016-05-24 00:00:00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회사에서 멍 때리고 있으면 혼나는데, 여기선 상을 준다고 해서 나왔다"며 웃었다. 순환기내과 연구원인 대학원생 정다운(24·여)씨는 "요즘 실험이 많아 모든 에너지가 소진된 것 같아 쉴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면서 "혼자 작정하고 일부러 멍 때리기를 하는 건 우습지만, 대회 소식을 듣고...
치매 아내 살해 후 “문턱에 걸려 넘어져 죽었다” 거짓 신고한 남편 2016-04-15 22:12:58
점을 발견했다. 우선 시신의 상태였다. 윤 씨의 얼굴과 머리에는 무언가에 맞은 듯한 멍 자국이 보였다. 남편 심 씨의 행동도 수상했다. 진술이 명확하지 않고 불안해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단순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부검 결과, 국과수는 `피하출혈과 머리에 생...
[경찰팀 리포트] 여론조사 순위 조작해 유포…선거판 흔드는 SNS 2016-04-09 09:03:00
공간에서 ‘홍어’ ‘개쌍도’ ‘멍청도’ 등의 단어를 사용하면 법적 제재를 받는다. 특정 지역 및 성별을 비하·모욕하면 처벌하는 선거법 조항(110조 2항)이 처음 적용됐기 때문이다. 송 주무관은 “몇몇 비하 용어들이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퍼져 있다”며 “20대...
화성 농수로 ‘속옷 차림’ 사망 40대 女, 타살 아니라 ‘사고사’ 2016-04-05 00:00:00
지난 4일 김모(47·여)씨 사망사건은 타살 혐의점이 없어 사고사로 결론짓고 조만간 내사종결키로 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부검 결과, 김씨의 사인은 저체온사 및 익사로 조사됐다. 국과수는 "저체온사의 경우 이상 탈의 현상을 보일 수 있다"는 소견도 함께 경찰에 전달했다. 발견 당시 김씨의 시신에서는 멍...
[여행의 향기] 벚꽃향 맡으러 진해 왔다가 옛 향기에 푹 빠졌습니다 2016-04-03 16:24:24
5시에는 유경아 씨가 나와 작은 공연을 벌이기도 한다.김창근 시인은 흑백다방의 풍경을 “진해의 봄 흑백다방에 앉아/ 가버린 시대의 흑백 사진을 생각한다./빛바랜 사진첩의 낡은 음계를 딛고/그 무렵의 바람같이 오는 길손/잠시 멍한 시간의 귀퉁이를 돌다/바람벽 해묵은 아픔으로 걸렸다가/빛과 색채와 음악이...
경기 화성 ‘농수로 사망’ 40대 여성..화성 연쇄살인사건 악몽이? 2016-03-23 00:00:00
채 발견된 김모(47·여)씨는 깊이 2.5m, 폭 4.4m의 수로에 하의 속옷만 입고 엎드려 있는 상태였다. 시신에는 멍 자국이나 긁힌 상처 외에 사망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보이는 외상은 없었다. 발견 당시 시신에서는 선홍색 시반(사후에 시신에 나타나는 반점)이 관찰됐는데 이는 익사나 저체온증, 일산화탄소 중독 등으로...
화성 농수로 시신, 속옷 하의만 입은 채 발견…의심스러운 외상 없다? 2016-03-21 00:50:30
김씨 집에서는 병원에서 처방한 것으로 보이는 정신질환 관련 약이 발견돼 경찰이 의료기록 등을 확인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 몸에서 선홍색 시반(사후에 시신에 나타나는 반점)이 관찰됐는데 이는 익사나 저체온증, 일산화탄소 중독 등으로 사망할 때 발현되는 것"이라며 "김씨에 대한 실종 신고는 없었던 상태로...
20대 부부, `생후 3개월` 젖먹이 딸 학대 사망 “성기에도 피멍자국” 2016-03-11 03:07:31
한 혐의로 아버지 A(23)씨와 어머니 B(23)씨에게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부모는 9일 오전 2시께 딸 C양을 아기침대에서 꺼내다가 바닥에 떨어뜨린 뒤 딸이 입에서 피를 흘리며 우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채 10시간 넘게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버지 A씨는 우는 딸에게 젖병을 입에 물리고...
에이미 vs 허씨, 180도 다른 주장 총정리…“맞았다” vs “쇼한다” 진실은? 2016-03-10 13:02:40
벽에 부딪쳤으며 온 몸에 할퀸자국과 멍 투성이”라며 증거사진과 진단서를 공개했다. # 폭행 당사자는 대체 누구? 에이미의 어머니는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2층에서 황씨와 허씨가 부부싸움을 했다고 한다. 허씨가 샤워하고 있는 남편을 폭행하고 아이들이 2층에서 아래층으로 뛰어와 에이미에게...
"에이미 아직도 약 하는 것 같다" 폭행 피해 사진 보니… 2016-03-10 08:54:16
온 몸에 멍이 든 상태였다. 에이미는 “황씨 부부가 부부 싸움을 하던 중 아이들이 뛰어와 도와달라고 하길래 ‘그만 좀 하시라’고 말했을 뿐인데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미 어머니는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샤워하고 있는 남편을 폭행하고 아이들이 2층에서 아래층으로 뛰어내려 왔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