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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진 공포에 다수 노숙…환자도 병원 주차장서 생활 2025-04-01 14:00:18
한가운데나 학교 운동장 등지에서 지내고 있다. 일부는 텐트를 치고 있지만 그마저도 없는 많은 이들은 담요를 깔고 누워 있다. 지진으로 무너진 집에 깔렸다가 구조된 만달레이 주민 아웅수웨이윙(61) 씨는 집 앞에 침상을 깔고 노숙하고 있다. 가족 10명 중 자신과 아내만 살았고 나머지는 모두 숨졌다는 그는 "정부에서...
김장훈 "월세 살며 200억 기부? 생활 어렵지 않다" 해명 2025-04-01 13:27:18
"오늘도 기부 얘기 안 하시겠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 밥 굶는 어린이가 없으면 좋겠다'고 하며 계속 기부하겠다고 하더라"라고 거들었다. 김장훈은 "앞으로 다른 것 없이 평안하게 감사하며 예전의 분노보다 사랑과 감사로 살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BC '뉴스룸'에서 "돈을 버는 ...
얼마나 재밌길래? 최민호 "'랑데부' 대본 읽느라 밥 먹는 것도 잊어" 2025-04-01 12:34:02
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민호는 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진행된 연극 '랑데부'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대본을 봤을 때부터 마법에 홀린 듯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많은 스태프, 동료들과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민호는 "밥을 먹어야 할 때라 음식을 시키고, 대본을 읽기...
中 반년 만에 '대만포위' 훈련…항모 등 동원해 라이칭더 압박(종합2보) 2025-04-01 12:09:46
한 반격과 엄정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며 "'대만 독립'은 전쟁을 의미하고, '대만 독립'을 하려는 것은 대만 민중을 전쟁의 위험에 밀어 넣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중국군이 지난해 5월 '연합훈련 리젠-2024A'나 10월 '리젠-2024B'와 달리 이번 대만 포위 훈련에...
박한별 "시어머니도 이혼하라고"…눈물의 고백 2025-04-01 09:06:20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딸에게 상처를 줄까 봐 내색도 하지 못한 채 6년간 괴로움을 삼켜야 했던 박한별 아빠의 사연도 소개된다. 대인기피증, 우울증까지 겪었다는 그는 "잠을 며칠 안자도 졸리지 않고 밥도 먹기 싫었다. 혼자 미친 사람처럼 돌아다녔다"라고 고백한다. 우는 딸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을 다잡았다는...
신정환 "나한테 사진 달라던 사형수, 알고보니 강호순" 2025-04-01 08:21:28
"밥 주시는 분께 '그 사람은 왜 자꾸 사진을 달라고 하느냐'고 물어봤더니 그 사람 방 안에 연필로 그린 연예인들 초상화가 벽에 붙어 있다더라"며 "나도 한 쪽에 그리려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호순은 2005년 10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총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2009년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판결을 받고...
[월간미식회] 가평에 먹을 게 없다고? 현지인 추천 맛집 6 2025-04-01 08:00:01
따뜻한 국물과 밥이 어우러진 이북식 별미 평양온반이 제격이다. 100% 강원도 감자로 만든 감자전은 겉바속촉의 정석이다. 가평 잣막걸리와 궁합이 좋다. 가격은 가볍지만 맛은 가볍지 않은, 가평김밥현지인에게도, 가평 연인산을 오르는 등반객에도 인기 만점인 김밥집. 소박한 규모지만, 2024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스마트 머니, 中 증시로 진입… 대표주자는 기술주” 2025-04-01 06:00:54
대한 재해석이 이뤄졌다는 게 첫 번째 요인일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해 9월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을 발표한 바 있죠. ‘스마트 머니’들은 그 시점부터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올 1월 딥시크가 화제가 되면서 일반 대중이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과거에는 ‘중국에 무슨...
[미얀마 강진 현장] 만달레이의 비극…무너진 사원첨탑, 옛왕조 수도 초토화(종합) 2025-03-31 22:45:22
건너 한 집씩 보였다. 물 공급이 안 되다 보니 주민들은 우물터에서 물을 길어다가 나르거나 모여서 목욕했다. 연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다 보니 문을 연 주유소 앞에는 긴 오토바이 줄이 섰고, 봉사단체가 운영하는 급식소에는 밥을 얻으려는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가장 처참한 곳은 무너진 건물들과 그 밑에 깔린...
[미얀마 강진 현장] '사실상 고립' 만달레이 교민, 대피소 생활…"앞으로가 걱정" 2025-03-31 19:00:01
오광호 사장은 현재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만달레이 영사협력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부에서 활동금이 나오지만 소액이다. 그는 자기 사업을 포기한 채 교민에게 식당 공간과 음식을 내주고 있다. 오 사장은 "지금 상황에서는 내 사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기가 있어야 물도 쓰고 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