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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행' 빙그레 3세, 2심서도 징역형 구형 2025-06-12 14:56:16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사장은 지난해 6월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4년 빙그레에 입사한 김 사장은 2021년 1월 임원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3월에는 사장직에 올랐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7일 오전...
공무원 인사체계 손본다…"승진제도 혁신·재해 예방 강화" 2025-06-12 12:00:10
공무원 승진제도와 재해보상 체계를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변화하는 정부 환경에 맞춰 사후 보상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경직된 인사체계도 유연하게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사혁신처는 한국인사행정학회 주최로 열린 2025년도 춘계학술대회에서 ‘변화하는 정부 환경과...
AICE 열기 후끈…베이식 시험 모든 회차 '마감' 2025-06-11 18:09:20
AICE를 승진, 부서 배치 등 인사(HR)와 관련한 주요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최근 들어 OK금융그룹, 영인과학그룹 등도 임직원 AI 교육에 AICE를 도입했다. 대학에서도 AICE를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고려대 성균관대 홍익대 부산대를 비롯해 전국 60여 개 대학이 AI·소프트웨어 과정 등에 AICE를 도입했다. 시험 수요를...
민정수석 '차명 부동산' 논란에도 대통령실은 임명 철회 않을 듯 2025-06-11 18:06:45
알려졌다. 2012년 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재산을 공개한 오 수석은 당시 해당 부동산을 재산 공개 목록에 포함하지 않았다. 오 수석은 언론에 “송구하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때인 2007년 저축은행에서 A씨 명의로 15억원대 차명 대출을 받았다는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민정수석은 고위공직자 인사...
김지섭 벤츠 美서비스 총괄, 북미 밴 세일즈·마케팅 수장 선임 2025-06-11 10:43:04
해외 주요 법인 총괄급으로 승진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김 총괄은 1999년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벤츠코리아에 입사했다. 독일 본사 파견 등을 거쳐 2015년 부사장으로 승진한 뒤 2021년까지 벤츠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을 지휘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미국법인 대표이사 사장은 "김지섭 총괄을 이...
메르세데스-벤츠, 북미 밴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에 김지섭 선임 2025-06-11 10:31:36
승진했을 당시 한국인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해외 주요 법인의 첫 번째 ‘총괄급’ 인사로 주목받았다. 그 이후 2년여 만에 북미 밴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로 이동한 것이다. 그는 2002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입사 이후 20년 이상 한국, 독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중책을 맡아왔으며 세일즈, 애프터 세일즈,...
호반 개입에 흔들리는 한진·LS, 주가도 경영권도 ‘출렁’ 2025-06-11 06:03:02
사장으로 승진해 2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그룹의 최대주주에 올라섰으나 호반그룹 내 주요 의사결정과 핵심 현안 대부분이 여전히 김 회장 주도로 이뤄지고 있고 김 사장이 단독으로 주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부재해 부친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독자적 경영자로 자리 잡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남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2025-06-10 17:53:26
않아도 승진할 사람을 선택한다.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일만 하는 분들이다. 회사의 버팀목 같은 사람이다. 나머지 한 명은 당장 내가 잘못되더라도 바로 뒷일을 맡길만한 대들보 같은 사람이다. 말을 마치며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라며 인용한 고사성어가 ‘거인고난(?人固難)’이다. 여씨춘추(呂氏春秋)...
"언제 짐 빼야할지 모른다" 모건스탠리 대표 퇴진에 떨고있는 글로벌 IB 2025-06-10 10:38:15
글로벌IB들이 한국 내에서 대거 MD와 대표 승진 인사등을 발표하면서 몸값이 수직상승한 점도 역설적으로 이들의 '고용불안'을 키우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글로벌 실적이 불안정해지자 몸값이 높아진 한국사무소 인력들을 구조조정 1순위로 삼으면서다. 이 때문에 주니어인력 사이에서도 이직 기회가 있을 때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