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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중국 JV 설립…성장 잠재력 확보"-키움 2017-01-09 07:35:14
100% 자회사인 목단강정강투자유한공사와 중국 현지에 jv를 설립할 계획이 있음을 공시했다. jv 회사명은 아모르매일유업유한공사다. jv 파트너사가 지분 60%를 투자하고, 매일유업이 지분 40%를 투자하는 형태다.박상준 연구원은 "jv 파트너사의 모회사인 중정목업은 중국에서 목장 관리, 젖소 사육, 우유 생산 등의...
상법 개정 등 재벌개혁, 1월 국회 '최대 쟁점'으로 2017-01-08 19:53:27
국민연금법 개정도 필요하다”고 말했다.바른정당도 정강·정책에 재벌개혁을 명시하는 등 이 같은 움직임에 가세하고 있다. 바른정당 관계자는 “소속 의원 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재벌개혁 법안과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에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새누리당도 재벌의 경영 투...
스마트한 법인차량 운행일지 ‘카택스’ 2017-01-06 18:29:10
`정강` 소유 업무용 승용차 이용 혜택을 본 것과 관련해 세제 혜택을 추가로 제한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의 `2016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입법 예고를 보면 부동산 임대업 등 일정 요건을 만족하는 가족 회사가 업무용 차량 운행기록부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비용 처리 한도는 기존 1,0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한경 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보수·진보 감별법 2017-01-06 17:58:52
새누리당은 정강 정책에서 명실상부한 보수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제까지는 지역 맹주를 따라 몰려다니는 패거리 집단과 다르지 않았다. 시장에 대해서도 진정한 보수가 아니란 지적이 많다. 보수우파가 노블레스 오블리주 없이 기득권만 찾아서는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없다.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재벌 유통지배·원전 건설 막겠다는 보수신당의 '좌클릭 정강' 2017-01-05 18:46:00
발기인대회…정강·정책 공개양극화 해소·중부담-중복지 동반성장 제도적 기반 확대 명시 개별 정책 국민투표제 도입 외교안보 정책은 새누리와 비슷'선거연령 18세' 하루만에 백지화 [ 김채연 기자 ] 개혁보수신당이 5일 발표한 정강·정책(가안)의 핵심은 재벌개혁과 양극화 해소다. 공정한 시장 경쟁...
'재벌개혁' 한다는 개혁보수신당 2017-01-05 18:12:06
당의 기본 이념을 보여주는 정강·정책에 ‘재벌개혁’을 명시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재벌을 규제하겠다는 내용도 담았다. 신당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정강·정책 가안을 공개했다.신당은 기존 재벌 중심의 성장 패러다임을 폐기하고, 재벌개혁을 통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새누리도 "상법·공정법 개정하겠다"…정치권 '좌클릭 경쟁'에 기업 비상 2017-01-03 18:57:04
하는데…보수신당은 정강·정책서 '재벌 개혁' 명문화 보수 적통 외치며 '우회전 깜빡이' 켜고 좌회전 야당 "2월 국회서 처리"…새누리, 보조 맞출수도 [ 홍영식 선임기자/박종필 기자 ] 여야가 대선을 앞두고 ‘좌클릭’ 경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개혁보수신당(가칭)뿐만...
[인터뷰]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준비위원장 "신당은 김무성·유승민당 아니다…반기문 와도 반드시 경선 거쳐야" 2017-01-02 19:27:15
운영, 기존 정당과 차별화…정강·정책 웹툰 만화책으로" [ 박종필 기자 ] “김무성, 유승민 의원도 개혁보수신당 구성원일 뿐이다. 특정인이 좌지우지하는 ‘인물 중심 정당’을 철저히 배격하겠다.”개혁보수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인 정병국 의원(사진)은 2일 국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주호영 "공수처 신설 야당과 공조"…이호영 "삼성이 재벌개혁 선도해야" 2016-12-28 19:07:12
점도 감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날 열린 개혁보수신당 정강·정책 토론회에선 포용적 시장경제, 서민적 보수, 튼튼한 안보 등을 정강·정책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유승호/박종필 기자/사진=신경훈 기자 ush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호 칼럼] 새누리당이나 개보신당이나 2016-12-28 17:27:48
치도 없는 친박·비박 아닌가 이젠 진보 정강·정책으로 보수 끌어안겠다니"김정호 수석논설위원 “최순실을 모르는 국회의원이 있나”고 말한 건 김무성 의원이다. 사건이 불거진 직후 불쑥 던진 한마디다. 새누리당의 정체성을 이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 같다.한때 친박계 좌장이었다.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