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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북아일랜드는 영국 아니다" 착각해 망신살 2020-11-16 15:43:55
들었다. 아일랜드섬은 영국에서 독립한 아일랜드와 영국령으로 남은 북아일랜드로 나뉘어있다. 이 과정에 생긴 분쟁의 씨앗은 유혈사태로 확산됐고 1998년 벨파스트 평화협정이 체결되고서야 갈등이 일단락됐다. 아마존 고객센터의 답변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면서 관련 글이 수만 건 올라왔고 정치적으로도 관심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규모 6.0 강진…"피해 우려"(종합) 2020-11-16 10:02:17
지진은 남수리가오주 산 아구스틴시에서 남동쪽으로 29㎞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33㎞로 관측됐다. 연구소는 지진의 규모를 처음에는 6.4로 발표했다가 6.0으로 낮추면서 진원지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일부 수정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근 비스릭시 등에서 강력한 진동이 감지됐다. 연구소는 이에 따른...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2020-11-16 09:01:06
서지중해의 강자 카르타고가 장악한 시칠리아섬이었다. 로마는 대형 전함 100척 규모의 함대를 계획했지만 건조 기술도 해전의 노하우도 없었다. 그런데 운이 따랐는지 BC 260년 로마로 표류해온 카르타고의 5단 갤리선을 나포해 이 배를 본떠 두 달 만에 갤리선 100척을 만들었다. 로마의 탁월한 모방 능력 덕이었다. 물론...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규모 6.4 강진…"피해 우려" 2020-11-16 08:41:16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규모 6.4 강진…"피해 우려"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남수리가오주(州)에서 16일 오전 6시37분(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가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이 지진은 남수리가오주 산 아구스틴시에서 북서쪽으로 11㎞...
“K-water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힘내요 대한민국 온라인 힐링 버스킹’, 지치고 힘든 마음 달래요” 2020-11-13 13:48:00
생활을 거치며 가장 힘들었던 경험, 남들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사정 등을 담은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도 하지 못하는 상황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우울함이 깊어졌다는 한 서포터즈의 사연에 행사를 시청하던 서포터즈들은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경험을...
흐지부지된 트럼프의 '틱톡 금지령'…'강제매각' 가능성 낮아져 2020-11-13 11:52:58
바이트댄스가 계속 틱톡의 지배주주로 남을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분석된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던 틱톡 강제 매각 무산에는 중국 정부도 일정한 역할을 했다. 미국 정부의 강력한 압박으로 틱톡 강제 매각 협상이 급물살을 타자 중국 정부는 지난 8월 말 갑작스럽게 기술 수출 통제 규정을 수정해 당시 거의 성사...
'요트원정대' 극기 훈련 뺨치는 무인도 입성 2020-11-09 13:50:57
타고 바다와 섬을 넘나드는 항해를 펼칠 이들의 여정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요트원정대’가 무인도를 찾은 이유는 바로 막내 소유가 버킷리스트로 ‘무인도 여행’을 꼽았기 때문이다. 처음 마주한 바닷길과 드디어 도착한 무인도 상공경도는 멀리서 보기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요트원정대’ 대원들의 마음을...
'요트원정대' 낭만 가득 무인도 입성?, 허경환 표정이 말해주는 '고난의 길' 2020-11-09 10:08:00
섬을 넘나드는 항해를 펼칠 이들의 여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요트원정대’가 무인도를 찾은 이유는 바로 막내 소유가 버킷리스트로 ‘무인도 여행’을 꼽았기 때문이다. 처음 마주한 바닷길과 드디어 도착한 무인도 상공경도는 멀리서 보기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요트원정대’ 대원들의 마음을 설레게...
배우 박상원 "무대에선 나를 버리고 햄릿 안으로 들어가야" 2020-11-04 17:18:48
선보였다. “방송은 영상으로 영원히 남긴 하지만 연기 자체만으로 봤을 땐 일회적이고 소모적인 측면이 있어요. 반면 공연은 근육이 만들어질 정도로 반복해서 해야 하죠. 그래서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를 견뎌내고 관객 앞에 서는 것 자체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번에 공연할 ‘콘트라바쓰’는 ‘향수’ ...
'백수의 왕'도 굶주림…인니, 영양실조 수마트라호랑이 치료 2020-11-04 14:00:00
8월 24일 수마트라섬 북부 남타파눌리군의 한 마을에서 암컷 수마트라호랑이가 포획됐다. 주민들이 '스리 나빌라'라고 이름 붙인 이 호랑이는 올해 5월부터 민가에 출몰했고 8월 4일에는 개와 뱀을, 같은달 15일에는 염소를 잡아먹었다. 이에 천연자원보호국 관계자들이 출동해 함정을 만들어 스리 나빌라를 붙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