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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불꽃샷'…"나를 넘어야 신데렐라" 2015-10-16 18:48:38
장타자 렉시 톰슨(미국)이 야금야금 순위표 상단으로 치고 올라왔다. 리디아 고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치며 순위표 맨 윗자리를 꿰찼다.리디아 고는 최근 세 경기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하는 등 절정의 상승세다. 평소 친한 이민지(호주·19)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그는...
미셸 위·톰슨도 놀란 장타…박성현 'LPGA 티켓' 정조준 2015-10-15 18:46:42
장타자들과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았다. lpga투어 장타자인 렉시 톰슨, 미셸 위(이상 미국)와 한 조로 경기에 나선 그는 파5홀 등에서 두 선수보다 10야드가량을 더 날리는 호쾌한 장타로 갤러리는 물론 톰슨과 미셸 위까지 놀라게 했다. 톰슨은 “나보다 더 멀리 날리더라. 비결이 궁금하다”고 했다. 톰슨은 ...
박성현, 코스레코드 단독 선두로 `우뚝` 존재감 제대로~ 2015-10-15 16:43:44
거둔 박성현은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장타자 미셸 위(26)와 렉시 톰프슨(미국)과 대결을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미셸 위는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56야드를 기록해 장타 부문 29위, 톰프슨은 267야드를 날려 4위에 오른 선수다. 장타자 대결을 보기 위해 200여 명의 갤러리가 박성현 조를 따라다녔고, 박성현은...
국내 최대 빅데이터 포럼 '빅포럼', 13일 판교서 개막 2015-10-13 18:03:59
디렉터 비제이 라하반(vijay raghavan) 렉시스넥시스 부회장 등 세계적 빅데이터 관련 석학과 기업인이 참가했다.또한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 전하진 국회의원,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위원장과 임병택, 최지용, 김호겸, 안혜영, 박재순, 임두순, 방성환, 김지환, 이영희, 이효경 경기도의회 도의원이 자리를 함께...
박인비-리디아 고, 말레이시아서 1위 경쟁 '재점화' 2015-10-07 18:43:53
박인비는 2012년 우승했다.지난해 우승자 펑산산(중국), 2013년 우승자 렉시 톰슨(미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 등도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장하나(23·비씨카드) 김세영(22·미래에셋) 김효주(20·롯데)도 출전한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이슈] 40호가 창...
[김헌의 골프 재해석 (7)] 이상적인 스윙은 존재하는가? 2015-09-24 18:49:15
보자. 렉시 톰슨의 스윙을 가르치는 프로가 있을까. 폴라 크리머는 어떤가. 안니카 소렌스탐이나 우리의 박인비를 보자. 고령(?)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크리스티 커는 어떤가. 심지어 황제 타이거 우즈! 원래도 표준적이지 않았던 스윙이지만 그조차도 자신의 스윙을 버렸다.백번...
미국, 솔하임컵 6년 만에 우승…마지막 날 극적 '뒤집기' 2015-09-21 04:14:12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장타자 렉시 톰슨은 승리가 유력했으나 유럽의 강호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게 고전하며 무승부를 기록, 팀에 0.5점(무승부에 주는 포인트)만을 기여했다.미셸 위와 앨리슨 리는 포섬과 포볼에서는 모두 패했으나 마지막 날 개인전 1 대 1 매치플레이에서는 모두 이겨 미국팀의 최종...
미국·유럽 여자골프 대항전 '솔하임컵' 18일 개막 2015-09-17 18:44:49
시절 렉시 톰슨, 제시카 코다 등과 함께 팀을 이뤄 주니어 솔하임컵에 참가했던 그는 당시 1 대 1 매치에서 모두 이겨 매치 플레이의 강자로 이름을 날렸다.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미셸 위(26)도 출전한다. 2009년부터 세 차례 솔하임컵에 출전한 그는 올 시즌 엉덩이 염증과 왼쪽 발목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해 출전이...
여자골프 10대 '메이저 챔프'는 6명…으뜸은 리디아 고 2015-09-14 18:32:05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 2위 렉시 톰슨(미국)을 6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18세4개월20일의 나이에 에비앙챔피언십 우승컵을 차지해 역대 최연소 메이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리디아 고의 우승으로 역대 세계 여자 골프에서 만 20세 미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는 6명으로 늘었다. 모건...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내 몸엔 한국인 피 흐르고 있어" 2015-09-14 11:21:46
6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의 성적으로 2위에 오른 렉시 톰프슨(미국·10언더파 274타)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이날 승리고 리디아 고는 최연소 메이저 우승기록을 세웠다. 리디아 고는 1997년 4월 생으로 18세 4개월 20일 나이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종전 기록은 2007년 크라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