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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에서도 각축 벌인 힐러리 vs 샌더스…힐러리 재산은? 2016-02-15 08:32:05
경선전인 네바다 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각축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힐러리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CNN 조사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의 순 재산은 대략 2,150만 달러(238억원)다.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재산을 포함하...
오늘 날씨, 미국 동북부 영하 20도 넘는 살인 강추위 2016-02-15 06:42:00
펜실베이니아와 뉴욕 북부 뉴잉글랜드(메인·뉴햄프셔·버몬트·매사추세츠·코네티컷·로드아일랜드)에 걸쳐 체감온도(wind chill) 경보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nws는 강풍까지 동반한 이번 추위가 "위험할 뿐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가능성도 있다"며...
'압승' 샌더스에 지갑 여는 실리콘밸리 2016-02-11 18:24:38
국무장관을 꺾고 승리를 거둔 민주당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사진)에게 하루 만에 520만달러(약 62억3000만원)의 선거자금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샌더스 의원이 하루에 모은 후원금 액수로 가장 크다.미 의회 전문지 더힐은 지난 9일 오후 7시(현지시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부터 24시간 동안 샌...
美뉴햄프셔 경선서 샌더스·트럼프 압승...`아웃사이더` 재돌풍 2016-02-10 14:07:37
민주당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아이오와 코커스와 함께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이번 프라이머리에서 그동안 주춤했던 `아웃사이더 돌풍`이 거세게 부활함에 따라 경선전은 앞으로 흥미진진한 장기전이 될 공산이 커졌다. 이날 오후 11시45분 현재 개표가 80%...
[美 뉴햄프셔 경선]힐러리, 뉴햄프셔 경선 패배 인정…샌더스에 축하전화 2016-02-10 10:57:00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에게 축하 전화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샌더스 의원은 이날 오후 8시55분 현재 20%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8%를 얻어 40%에 그친 클린턴 전 장관에 크게 앞서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뉴햄프셔 10일 결판…44% 무당파에 달렸다 2016-02-09 18:47:11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각각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2위 후보를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처럼 ‘2등의 반란’이 연출될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 나온다.하지만 경선주자들은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눈보라가 몰아치는 악...
(한경+)아이오와 코커스 득표율 수정 집계...힐러리 49.84%, 샌더스 49.59% 2016-02-08 09:06:58
국무장관이 49.84%,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49.59%의 표를 각각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아이오와 민주당이 7일(현지시간) 수정 발표했다. 이번 수정 집계는 99개 카운티 1683개 기초선거구 가운데 5개 기초 선거구에서 불일치가 발견된 데 따른 것으로 수정 집계에서도 클린턴 전 장관과 샌더스 의원의 순위는...
[증시라인 11] - 김동환의 시선 2016-02-03 17:33:12
이 버몬트 주의 소도시 벌링턴이 미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늘 뽑히는 건 올해 74세인 노 정치가를 상징하는 일들입니다. 이런 샌더스의 선거 공약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대형 금융기관의 해체를 주장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 중 월스트리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예는 있지만...
샌더스 측, 美아이오와 경선 재검표 요구 검토 2016-02-03 07:19:54
장관은 49.8%,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49.6%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집계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그러자 이날 낮까지 승패 보도를 유보해온 미국 언론도 이 집계를 인용해 "클린턴 전 장관이 승자"라고 선언했다.하지만, 이 결과가 공식 발표되기 전 샌더스 의원...
힐러리 클린턴 과거 "이런 청순한 모습 처음이야" 2016-02-02 18:48:08
전달하는 과거 연설 장면이다. 한편 미국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은 1일 대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예상을 깨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격파했다. 반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상대로 고전한 끝에 `신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