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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 브뤼셀서 첫 연주회 성황 2017-07-02 05:13:51
= 지난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23)씨가 1일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첫 연주회를 했다. 이번 연주회는 브뤼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일간 열리는 '페스티벌 뮤직3-2017' 행사의 하나로 열렸다. 조 씨는 이날 드뷔시의 'The more than slow - the joyful...
선우예권 "마지막이란 각오로 채찍질…나와의 싸움에서 이겨 후련" 2017-06-28 17:28:56
왕’이었다. 그러나 세계 4대 콩쿠르(쇼팽, 차이코프스키, 퀸 엘리자베스, 반 클라이번)에선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조성진이 우승한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선 예선 탈락의 아픔까지 맛봤다. 절치부심하는 가장 큰 계기였다.수개월 전부터 착실히 준비한 결과 그렇게 기다리던 메이저 콩쿠르 우승 메달을 목에 걸...
선우예권 "후회 안하려 참가한 콩쿠르서 우승…더 값져"(종합) 2017-06-28 13:43:59
콩쿠르로 불리는 차이콥스키·쇼팽·퀸엘리자베스에 견줄만한 권위를 인정받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우승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첫 한국인이다.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조성진이 국내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터라 선우예권의 우승에도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선우예권 "후회 안하려 참가한 마지막 콩쿠르서 우승…더 값져" 2017-06-28 12:47:01
콩쿠르로 불리는 차이콥스키·쇼팽·퀸엘리자베스에 견줄만한 권위를 인정받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우승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첫 한국인이다.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조성진이 국내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터라 선우예권의 우승에도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동혁 "신비주의 아냐…더 연주하고 더 성공하고 싶어" 2017-06-22 06:30:00
불려온 임동혁은 또다시 쇼팽을 고른 이유에 대해 "분명 쇼팽이 편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섬세하고 예민한 서정으로 빚어낸 임동혁만의 쇼핑 해석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같은 레퍼토리를 오래 연주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스스로 연주에 감흥이...
박삼구 회장,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격려 2017-06-20 20:40:22
10일 북미의 쇼팽 콩쿠르로 불리는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선우씨에게 “우리나라의 기쁨이고 자랑”이라고 격려한 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우리 문화예술계에 이런 낭보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우씨는 2004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뒤...
소프라노 황수미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같은 가곡 들려줄 것" 2017-06-14 16:30:04
선율처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쇼팽·차이콥스키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황수미(31)와 '가곡 반주의 왕'으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헬무트 도이치(72)가 오는 18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듀오 무대를 연다. 이들의 무대는 2015년...
피아니스트 임동혁, 25일 경기도문화의전당서 독주회 2017-06-12 14:37:21
D-274로 쇼팽 녹턴 Op.27-2와 화려한 변주곡, 발라드 1번, 쇼팽 24개 전주곡 Op.28 등을 연주한다.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은 12일 "최고의 기술로 제작된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가 최고의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만나 그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임동혁은...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종합) 2017-06-11 11:31:19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쇼팽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 견줄만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희망하는 피아니스트에게는 '등용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 2017-06-11 09:49:17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쇼팽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 견줄만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희망하는 피아니스트에게는 '등용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