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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장동혁 당선에 "곧 해산될 정당의 마지막 대표" 2025-08-26 14:59:24
조국혁신당은 26일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강성'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자 "곧 해산될 정당의 마지막 당 대표"라고 극언을 날렸다. 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후보가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며 "곧 해산될 정당의 마지막 당 대표로 기억될 분"이라고 말했다. 한...
롯데 '조국의 강' 건너라더니 12연패 마감…조국 "하하하" 2025-08-25 18:44:01
엉뚱한 주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자신과 롯데를 연결 지은 해당 기사 공유와 함께 "하하하"라는 반응을 보였다. 롯데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7-5로 대승을 거두며 길었던 12연패 행진을 가까스로 마감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59승 57패 5무를...
노란봉투법 이어 '더 센 상법' 강행처리 2025-08-25 17:58:51
강제 종결했습니다. 이어진 표결에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의원들만 참석했고, 국민의힘은 일방적 법안 처리라며 불참했습니다. 개혁신당 의원들은 기권표를 던졌습니다 이로써 여야 간 쟁점 법안 5개가 모두 국회를 통과하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코스피 5000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법안 통과를 환영한...
李 대통령 "동포 여러분은 韓·美 잇는 든든한 가교…새 역사 만들어 가자" [영상] 2025-08-25 17:42:24
동포 여러분의 존재야말로 조국의 미래를 밝히는 귀중한 등불”이라고 말했다. 함께 헤드테이블에 앉아 있던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을 거론하며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앤디 김은 첫 한국계 연방 상원의원이다. 그러면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설명하고, 한·미 동맹을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김상욱 "사면은 재심과 본질 달라…조국, 겸손해져야" 2025-08-25 15:53:12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 주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데 이어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정치적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중론'을 언급하고 있지만 조 원장은 이에 개의치 않는 모양새다. 이에 김상욱 민주당 의원은 25일 "사면은 재심과 본질이 다르다"고...
캄보디아서 '시민권 박탈법' 국회 통과 논란…인권단체 반발 2025-08-25 15:28:18
= 캄보디아 국회가 다른 나라와 공모해 조국을 배신한 자국민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인권단체들은 반대파를 억압하는 수단이라며 반발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하원 의회는 25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고 외국과 공모하면 시민권을 박탈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전체 하원 의원 125명...
조국, 노무현 묘역 찾아 눈물 "국민의힘, 반토막 내야" 2025-08-25 14:04:29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한 뒤 "극우화된 국민의힘을 반토막 이하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참배 후 '향후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 설정'에 관한 질문에 "덮어놓고 합당, 덮어놓고 분리 이런 식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7세 고시'는 아동 인권침해"…인권위도 나섰다 2025-08-25 12:18:00
오락 활동, 문화생활 및 예술에 대한 아동의 권리 등에 명백히 반한다고 강조했다. 학원의 선행학습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교육정상화법 개정안은 지난 5월 30일 기준 3건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가장 최근 법안은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학원의 선행학습 방지 조치 미이행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혁신당, 조국 자숙 요구에 "과도한 견제" 반박 2025-08-25 11:16:15
공개 정치 행보를 이어온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에 대해 민주당 일각에서 '자숙' 요구가 나오면서 반박에 나선 것이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진영 내 과도한 견제로 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오히려 국민의힘의 부당한 주장에 힘을 실을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 원내대표는...
李 대통령 "72년 한미동맹의 새 여정…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 2025-08-25 10:03:59
기회로 바꿔낸 동포 여러분의 존재야말로 조국의 미래를 밝히는 귀중한 등불”이라며 “한미동맹의 든든한 주역이었던 여러분 동포들께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조선,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한 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