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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피싱과 파밍 2013-02-07 17:05:02
피싱 사기로 수억달러의 피해를 본다고 한다. 그래서 이 둘을 가리켜 ‘사악한 쌍둥이(evil twins)’ ‘치명적인 이인조(deadly duo)’라고 부를 정도다.피싱은 1987년 아메리카온라인(aol)에서 처음 발생했으니 더 이상 신종도 아니다. 피싱의 어원은 낚시(fishing)인데 위장수법이 정교해(sophisticated) 철자를...
군 복무 KAIST 학생, 초고해상도 광학현미경 기술 개발 2013-02-07 08:55:16
일반 현미경으로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영상을 얻을 수 있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군 복무 중인 kaist 화학과 4학년 조상연 씨(23·사진). 7일 kaist에 따르면 조 씨가 제1저자인 논문이 해외 저명지 '네이처'에서 발행하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4일자...
임금 체불혐의 심형래...결국 개인파산 신청 2013-02-06 14:14:06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파산1단독 심영진 판사는 향후 심씨의 재산보유 상황 등을 검토한 뒤 파산 신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서울남부지법은 직원들의 임금 및 퇴직금 수억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심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KAIST 학부생 논문, 또 세계적 학술지 게재 2013-02-05 09:35:05
연구는 중학교 생물실험에 사용되는 수십만원대의 현미경을 수억원대의 초고해상도 현미경 수준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광학현미경으로는 지름이 250㎚ 정도 되는 물체는 '점'으로밖에 인식할 수없지만, 이번 기술을 활용하면 30㎚ 크기까지 관찰할 수 있다. 세포의 구조뿐만 아니라 바이러...
부(富) 가져오는 뷰(view) 아파트의 비밀 2013-01-31 16:57:18
속에서도 조망권 프리미엄 유지되며,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높은 가격 형성 ▶골프장 조망되는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 리베라에 벌써부터 문의전화 쇄도 최근 분양시장의 침체 속에 `골프장 조망 프리미엄`을 갖춘 아파트가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웰빙`, `그린`...
싸이·빅뱅 노래 연대 학술포럼에서 울려 퍼진 까닭… 2013-01-31 07:53:55
공유와 확산의 폭발력을 가져왔으나 동시에 전세계 수억 명의 평론가를 만들어 냈다는 게 그의 설명. 그는 또 "뉴 미디어는 시작일 수 있지만 끝일 수는 없다" 며 "결국 tv 같은 전통적 미디어에서 콘텐츠가 호응을 얻어야 폭발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튜브에서 1억 뷰를 기록하던 강남스타일...
<증권사 퇴사 직원이 인력감원 '쓴소리'> 2013-01-30 17:17:34
달성하더라도 회사는 적자라고 한다"며 수억의 연봉을 받는 임원들이 그에 맞는 생산성을 내고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또 "처음 입사했을 때는 일은 힘들어도 직원들이 신용과 의리로 똘똘 뭉쳐가족같이 지낼 수 있는 분위기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서로 살아남으려고 일에 찌든얼굴만 남았다"고 토로했다. 또...
[한경데스크] 월세의 '습격' 2013-01-30 16:49:15
월세의 장점이다. 수천만~수억원씩 하는 전세 보증금이 필요없다 보니 자녀들이 대학생이 되면 혼자 힘으로 독립하는 게 일반적이다.월세 안정 대책 시급 한국에서도 월세의 압박이 시작됐다. 연초 거래된 서울 잠실의 입주 5년차 아파트(전용 84㎡) 반전세는 보증금 2억원에 월 160만원이다. 경제력 있는 독신 남녀들이...
서양화 전공 예술가, 자동차-오토바이 커스텀페인팅 기술자로 변신 2013-01-30 08:00:52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의 경우 현대시대에는 수억 짜리 수퍼카가 아닌 이상 주위의 시선을 끌기에는 역부족이다. 하지만 수억 짜리가 아닌 경차주순의 외제차로 주위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아트페인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아의 'oniy one' 뮤직비디오에 협찬된 미니차량은 ‘폴스미스’ 디자인을...
페멕스 회장 "SK건설과 소송 해결 바라"(종합) 2013-01-29 19:28:21
고수 SK건설과 수억달러가 걸린거액의 송사를 벌이고 있는 멕시코 국영석유회사 페멕스(PEMEX)의 에밀리오 로소야아우스틴(Emilio Lozoya Austin) 회장은 "페멕스가 앞으로 한국 기업과 더 많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번 사건이 분명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29일 말했다. 조선업체 방문을 위해 한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