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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올림픽 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2016-02-11 18:36:26
] “조던 스피스와 같은 조에서 경기했더라면 더 실감 났을 텐데 아쉽습니다.”세계랭킹 1위 스피스를 꺾고 아시안투어 골프대회를 제패한 ‘어린왕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사진)은 11일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그는 “세계랭킹 1위를 제치고 우승한 건...
스피스 vs 데이…페블비치 결투 2016-02-09 20:40:59
at&t페블비치 11일 개막최경주·김시우 등도 출격 [ 이관우 기자 ] 세계 남자골프의 ‘대세’ 조던 스피스(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가 다시 격돌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페블비치프로암에서다.이 대회에는 스피스와 데이, 버바 왓슨, 더스틴 존슨(이상...
세계 204위 반란…세계 1위 꺾은 송영한, 상금은 얼마? 2016-02-01 09:43:37
1인자 조던 스피스(미국)를 따돌리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204위인 송영한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천398야드)에서 재개된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송영한은 무섭게 추격하던 스피스(합계 11언더파...
송영한, 1인자 스피스 꺾고 싱가포르골프 첫 우승 2016-02-01 09:24:17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세계골프 1인자 조던 스피스(미국)를 꺾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세계랭킹 204위인 송영한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재개된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적어냈다.송영한은...
'반항아' 파울러 가세…세계 남자골프 '빅4 시대' 2016-01-25 18:13:57
조던 스피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세계 남자골프 ‘빅3’의 경쟁이 ‘빅4’로 재편되고 있다. 리키 파울러(미국·사진)가 24일(한국시간)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hsbc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강한 상승세를 탔기 때문이다.파울러는 이...
파울러, HSBC 챔피언십 우승··안병훈·스피스 T5
조던 스피스(미국)와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대결로 관심을 끈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날 스피스와 매킬로이가 다소 지지부진하면서 파울러에게 이목이 쏠렸다. 스피스는 우승권에서 멀어진 후에도 4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하며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매킬로이와 함께 공동 3위로...
벙커샷 '매직 이글'…파울러 "빅2 비켜" 2016-01-25 03:15:57
않았다. 11언더파로 공동 5위.3라운드까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스피스, 매킬로이, 파울러와 우승 경쟁을 벌인 안병훈(25·cj)은 막판 뒷심이 아쉬웠다. 전반 두 개의 보기에 이어 후반 더블보기까지 범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진 그는 후반에 4개의 버디를 몰아쳤지만 선두를 따라잡기엔 남은 홀이 없었다....
기선 잡은 매킬로이…스피스, 바짝 추격 2016-01-21 18:02:44
쏠렸다.먼저 기선을 제압한 쪽은 매킬로이였다.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여 만에 모습을 나타낸 매킬로이는 첫 번째 홀인 10번홀(파5)부터 과감하게 투온을 시도했다. 공은 그린 앞 벙커에 빠졌지만 잘 살려낸 뒤 가볍게 버디를 잡아냈다. 이어 11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한 발 앞서갔다. 32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
독주 나선 스피스…매킬로이 "어림없다" 2016-01-19 18:13:37
타고 있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정상 탈환을 노리는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16년 새해 첫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gc에서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hsbc챔피언십(총상금 270만달러)이다. 이 대회는 올해 남자골프계 판도를 전망할 수...
'캐디 출신' 고메스, 7연속 버디 몰아쳐 역전우승 2016-01-18 18:37:06
조던 스피스(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우승한 선수가 될 뻔했다.특히 동반자 고메스의 7연속 버디에도 흔들리지 않고 차분히 자신의 경기를 펼치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장타력도 갖춰 pga 톱 클래스 선수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