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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방산 맞춤형 공장' 하드리안, 3600억 유치 2025-07-18 17:13:42
전담하는 해양 사업부도 신설한다. 크리스 파워 하드리안 최고경영자(CEO)는 “중국은 산업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미국은 정책뿐만 아니라 제조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드리안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열 배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역시 제조업 혁신...
한국도 미국도 '원전 퍼스트'...SMR 수요 폭발 2025-07-18 17:08:21
원전 2기 건설에 그쳐 제조 생태계가 무너진 상태입니다. 그 빈자리를 메운 기업이 두산에너빌리티인데요. 두산은 그동안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8기 가운데 6기에 주기기를 납품하며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차세대 원전인 SMR에도 발 빠르게 움직여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SMR 파운드리를 사업모델로 잡고...
美 국제원조·공영방송 12.5조 예산삭감안, 의회 최종 통과 2025-07-18 15:21:16
제프리스(뉴욕) 하원 원내대표는 "전 세계에 미국의 소프트파워를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공영방송을 통해 재난재해 같은 긴급 상황 정보를 접하던 지방 주민들의 권리도 침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yu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J올리브영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 부스에 4천여명" 2025-07-18 09:07:05
열렸다. 1천145개 기업이 참가하고 2만6천명이 방문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미국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국제 박람회에 참가해 자체 브랜드인 바이오힐보와 브링그린, 컬러그램 등 K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전 세계 뷰티 전문가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K뷰티의 진화된 경쟁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중국산 車 무시 마라"…고성능 '스포츠 전기 세단' 타보니 [현장+] 2025-07-18 08:00:04
파워, 제로백 3.8초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스포츠 전기 세단이다. 블레이드 배터리와 8-in-1 파워트레인, 전자 제어 장치 및 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e-플랫폼 3.0을 채택해 안전성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BYD코리아는 씰의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트랙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넷플릭스, 2분기 매출 110.8억 달러…전년비 16%↑ -[美증시 특징주] 2025-07-18 07:24:20
‘먹시 프리덤 에너지 센터’와 오하이오의 ‘거른지 파워 스테이션’을 총 35억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 인수는 2025년 말 규제 승인 이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탈렌에너지는 해당 인수가 2026년 주당 잉여현금흐름을 40% 이상, 2029년까지는 50% 이상 늘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 금리 급등…"그림자 연준 될 수도" 2025-07-17 15:25:01
하면 더 좋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파워를 끌어내리려고 할 때마다 충격을 받는단 말이죠. 증시가. 이건 어떤 현상이라고 해석을 해야 할까요? <김광석 실장> 미국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국의 신뢰는 특히 무엇의 신뢰입니까? 미국 달러의 신뢰예요. 미국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혹은...
에미상 최다 부문 후보 오른 드라마, CJ ENM 제작이었다 2025-07-17 08:55:14
선보여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라는 비전에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피프스시즌은 올해도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각오다. 프리미엄 드라마 계보를 잇고 있는 니콜 키드먼 주연의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Nine Perfect Strangers)' 시즌2, SXSW 페스티벌에서 호평받은 영화...
"기업가 정신이 국가 경제 엔진"…한경협 제주포럼 개막 2025-07-16 17:26:51
소프트파워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럼의 기조 강연은 BTS 등 K팝 스타를 대거 배출한 하이브의 이재상 대표가 맡았다. 이 대표는 원래 기조 강연자였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대신 연단에 올라 'K팝의 위기와 도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위기 기회로 바꾸는 기업가정신'…한경협 제주하계포럼 개막 2025-07-16 17:00:01
것처럼 선진국이 되기 위해선 문화적 역량과 소프트파워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에 맞춰 포럼의 기조 강연은 BTS 등 K팝 스타를 대거 배출한 하이브의 이재상 대표가 맡았다. 이 대표는 원래 기조 강연자였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대신 연단에 올라 'K팝의 위기와 도전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하이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