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한반도 영향권 8일이 고비!‥강수량 최고 150mm 이상 2013-10-07 10:44:17
내일 제주도 동쪽해상을 지나 내일 밤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우리나라는 내일과 모레 사이 태풍 `다나스`의 직간접 영향을 받겠다. 케이웨더 예보관계자는 "특히 태풍의 이동경로와 가까운 영남과 제주도, 동해안에 강한 비바람과 함께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전망된다"며 태풍으로 인한...
밤 늦게 비… 내일부터 태풍 '다나스' 영향권 2013-10-07 07:55:15
대한해협을 통과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태풍 다나스의 최대 고비는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직접 영향권에 드는 남부 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태풍 다나스 북상, 8~9일 전국 대부분 비… 이동 경로는? 2013-10-06 20:30:20
해협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 예상되며, 이에 부산 등 남부일부지역이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태풍 다나스 북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번에도 빗겨가길”, “태풍 다나스 북상, 슬슬 대비해야겠네”, “태풍 다나스 북상? 지나가면 겨울 날씨 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은 태풍이 전향...
[이 아침의 인물]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2013-10-04 17:08:59
삶을 이어갔다. 1980년 대한해협을 처음으로 헤엄쳐 건넜으며 2년 뒤 도버해협, 2005년엔 울릉도~독도를 횡단했다. 2008년엔 독도를 33바퀴 도는 기록도 세웠다. 2009년 8월 비보가 전해졌다.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심장마비로 별세.’ 부인과 사별하고 고향에서 생활하던 선생이 제2의 반려자를 만나 인생 2막을 연 지...
북극항로 승선기 4신…항해 15일째 "얼음이 나타났다" 2013-10-01 17:05:55
드러냈다. 스테나폴라리스는 북극해 마티슨해협에서 원자력 쇄빙선 타이미르의 안내를 받아 북극해를 하얗게 덮은 유빙들을 헤치고 나아갔다. 타이미르는 시속 18~19㎞ 정도의 속도로 수면 위를 얇고 넓게 덮고 있는 얼음판을 가르며 길을 열어 주었다. 니콜렌코 세르게이 아이스파일럿은 “지금 우리가 헤치고 나가는 해...
日 '지역 제한없는 집단자위권 행사' 입장 정리 2013-09-27 18:42:51
원유 도입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유사사태와 국제테러 등을 거론하며 지리적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의지를 자주 피력해왔다. 결국 아베 내각이 일본의 안보 및 국익과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되면 지역에 관계없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함에 따라 향후 본격적인 논의과정에서 일본 평화헌법에 담긴...
미지의 '북극항로' 영상 생생히 전달합니다 2013-09-13 17:10:05
러시아 북쪽 베링해협을 지나 북극해를 통해 한국으로 오는 항로를 말한다.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아프리카와 인도양을 거치는 수에즈운하 항로보다 운항 거리가 대폭 줄어든다. 러시아 우스트루가항에서 광양항까지의 거리는 수에즈운하 항로를 이용하면 2만2000㎞인 데 반해 북극항로는 1만5000㎞로 7000㎞가량을 단축할...
[책마을] 아시아 리더가 바라본 세계 체제 2013-09-05 17:01:24
쓰시마해협에서 도고 헤이하치로가 지휘하는 소규모 일본함대가 러시아 해군의 주력 함대를 격파했다.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것이다. 중세 이래 아시아 국가가 유럽 열강을 처음으로 격파한 사건에 아시아의 리더들은 열광했다. 한국과 만주사에는 비극의 시작이었지만 아시아의 작은 승리(일본은 자신을 아시아의...
태풍 예상경로, 대한 해협 지나갈 가능성 커‥ 제주· 남부 지방에 주말 비 2013-09-03 17:14:00
진로가 유동적인 상황이다. 기상청은 주말께 대한 해협으로 비껴갈 가능성이 60%로 가장 높고, 남해안으로 다가올 확률은 20%로 낮다고 분석했다. 일본 쪽으로 아예 방향을 꺾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6일(금)에는 제주도와 남해안에 강풍과 거센 풍랑이 일겠고, 남부 지방에 ...
태풍 예상경로, 제주도 인근 거쳐 일본 쪽으로…‘전국에 비’ 2013-09-03 15:38:53
주말께 서귀포 먼 바다를 거쳐 대한해협 동쪽으로 지나간다. 김지영 국가태풍센터 연구관은 “어제 예보보다 대한해협 동쪽으로 더 빠르게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다”며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세력이 우리나라에서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태풍 예상경로는 우리나라보다 일본 쪽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