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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관리인 구속영장 신청 2017-12-26 09:28:12
지방청 수사본부는 26일 건물주 이모(53)씨와 관리인 김모(5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건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자로서 소방시설을 부실하게 관리해 이번 화재로 많은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건물주 이씨에 대해선 소방시설법 위반 혐의와 건축법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스포츠센터...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수사 속도…원인 규명 집중 2017-12-22 17:43:29
지방청과 제천경찰서 수사 인력 78명을 투입, 제천서에 수사본부를 설치·운영 중이다. 수사본부는 22일 안정을 찾은 부상자와 주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당시 상황 파악에 주력했다. 또 이번 화재로 부상해 병원에 입원 중인 건물주 이모(53)씨를 이르면 오는 23일께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씨는 지난...
'보험사기 한방병원' 광주에 몰린 까닭 2017-12-20 19:15:31
기간을 연장한 경찰은 지방청과 경찰서에 보험범죄를 수사하는 18개 특별수사팀을 꾸렸다. 집중 단속에 나선 광주 경찰은 10월까지 보험사기로 941명을 입건해 23명을 구속했다.특히 한방병원은 △고가·첨단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 데다 △한의사의 급여가 의사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개·폐업 비용이 적게...
'백남기 사망' 구은수 전 청장 "현장 지휘 책임자는 차장" 2017-12-19 11:34:31
농민의 사망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당시 지방청 상황지휘센터에서는 백남기 농민이 밧줄을 잡아당기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현장을 책임진 차장이나 경비1과장 등도 이런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 사망 예견 가능성을 이유로 피고인에게 과실치사 책임을 묻는 건 부당하다"고도 말했다. 또...
해경 "신고받으면 즉시 출동"…낚싯배 사고 후속대책 2017-12-19 11:05:13
"상황 접수처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청 상황접수 통합운영방안을 시범 운영하는 등 상황실 운영체제를 개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공동청취 기능을 신설해 상황실 전체 근무자가 신고 내용을 즉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찰·소방에 들어온 해양사고 신고 전화가 해경에 신속히 연결되도록 관계 기...
경기남부 5명 총경 달 때 북부는 1명…올해도 승진 홀대 2017-12-19 08:21:34
있다. 경기경찰청의 하부기관인 제2청에서 승격해 지방청으로 독립한 지 만 2년이 되어가는데도 '경찰의 꽃'이라는 총경 승진에서 여전히 소외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경기남부청은 지난해 6명, 올해 5명의 총경 승진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북부청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겨우 1명씩의 총경 승진...
유진규 총경 등 14명 '경찰의 별' 경무관으로 승진(종합) 2017-12-18 17:08:54
지방청에서는 경기남부와 부산이 각 1명이었다. 출신지역은 영남 5명, 호남 4명, 충청 3명, 수도권 등 기타지역 2명으로 배분됐다. 승진 인원은 작년 말 정기인사 당시 16명보다 2명 줄었으나 서울을 제외한 지방 승진자는 동일하게 2명 배정했다. 지방 승진자 2명은 지난해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한 지방청에서 나왔다....
중기부, 포항지진 피해 기업 방문…지원 대책 점검 2017-12-13 10:30:00
지역 상권 살리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홍 장관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중소·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정책 자금, 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중소·소상공인의 수호천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본부, 지방청,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의 지역역량을 총체적으로 활용하는 스크럼 방식을 모든...
유실물 속 현금 9만원 빼돌린 경찰관…강등 처분 2017-12-12 21:37:01
경찰은 사건 직후 A 경위에게 해임 처분을 내렸다. 이후 A 경위는 경찰소청심사위원회에 `징계가 너무 무겁다`며 이의를 제기해 강등 처분으로 징계를 감경받았다. 그는 서울행정법원에 징계 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A 경위는 경찰청장과 지방청장 표창 등 총 23차례 상을 받는 등 경찰 내에서 비교적 성실하다는...
유실물 속 현금 9만원 빼돌린 경찰관…강등 처분 2017-12-12 19:30:22
처분을 내렸다. 이후 A 경위는 경찰소청심사위원회에 '징계가 너무 무겁다'며 이의를 제기해 강등 처분으로 징계를 감경받았다. 그는 서울행정법원에 징계 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A 경위는 경찰청장과 지방청장 표창 등 총 23차례 상을 받는 등 경찰 내에서 비교적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