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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강기운 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2017-02-15 15:26:30
있어 악성 빈맥성 부정맥과 돌연사 발생을 예측하는 심전도 소견'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같은 학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받기도 했다. 강 교수는 "병원과 대학에서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은 물론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미국 시카고 심장부정맥학회...
노벨상 日오스미 교수, 젊은 연구자 지원기금에 10억원 기부 2017-01-26 00:12:09
살려 후학을 돕는 새로운 기금을 설립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금의 이름은 오스미 교수의 이름을 딴 '오스미 요시노리 기념기금'으로 정해졌다. 오스미 교수는 지난해 10월 세포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재활용 현상인 '오토파지'(autophagy·자가포식) 연구로 노벨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상금 800만...
1950년 전후 부산의 모습은…임응식·정인성 사진전 2017-01-21 09:00:06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썼다. 현상·인화 등 암실 작업을 직접했던 그는 '사물의 본성에 대한 집요한 탐구'라는 사진 철학을 작품에 담으려 노력했다. 완벽한 구성과 조형미의 추구를 위해 비연출과 스냅숏(상대방이나 주위에서 알지 못하게 촬영하는 것) 등 리얼리즘 사진의 절대 원칙을 고수했다. 이러한 노력...
"산은 우리가 계속 옮기겠습니다"…故신영복 교수 1주기 추도식 2017-01-15 16:50:08
2006년 정년퇴임 뒤에도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썼다. 1941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난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후 숙명여대와 육군사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1988년 특별가석방으로 출소하기까지 20년간 수감됐으며, 1998년 출소 10년...
제12회 유일한상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2017-01-13 18:00:02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시상식에서 "김 명예교수는 일평생 후학 양성에 힘쓰며 진정한 나눔과 베풂에 대한 의미를 전파했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창업주의 정신이 지속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분들을 찾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종철 기념사업회 "국민과 함께 의로운 죽음 기리겠다" 2017-01-13 06:00:06
동문이 중심이 된 장학사업을 벌여 후학을 양성했다. 김학규 박종철열사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박종철 열사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됐다"며 "열사가 염원했던 세상을 만들도록 국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89세 언어학자 촘스키, 다시 '언어의 의미'에 답하다 2017-01-12 18:42:17
'변형생성문법'으로 선배들을 논박했던 촘스키도 후학의 공격을 받은 것은 마찬가지였다. 특히 촘스키의 제자인 조지 레이코프는 언어의 맥락과 화자의 체험을 강조하는 '인지언어학'을 만들어 스승과 대립했다. 이제 촘스키는 90세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 '언어란 무엇인가'는 여전히 명쾌...
인제대 의과대학 졸업생, 인술 다짐하며 의사로서 첫걸음 2017-01-12 09:02:14
위해 (사)부산사람이태석 기념사업회에 후학양성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차 총장은 “인제의대의 역사와 백인제 박사, 이태석 신부와 같은 위대한 의사의 정신을 살리자”며 “ “인제대의 건학이념인 인술제세(仁術濟世)의 정신과 사랑으로 참의사 정신을 되새기기며, 항상 공부하고...
[나눔의 리더십] '의병 참여·백성 구휼' 만취당 김사원 2017-01-12 07:07:01
제자로 알려진 김사원은 학문에 매진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만취당을 세웠다고 한다. 대과 급제자 3명만 나와도 '문벌'로 여긴 시대에 대과 급제자 13명을 배출해 학문을 숭상하는 것으로 유명한 만취당 집안이다. 그러나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책 대신 칼을 잡았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사원은 동생들과...
원광대 '대학을 빛낸 5인' 청동 동판 제막 2017-01-09 10:42:13
후학들이 귀감으로 삼기 위해 부조동판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정희섭 전 보사부장관은 씨그레이브 병원을 기증해 원광대학병원의 토대를 마련했고, 전원배 교수는 대학에 부임해 한국 서양철학 연구의 기틀을 세웠다. 김인용 처장은 원광대학병원을 설립해 종합대학으로 성장시켰고, 류병덕 교수는 우리나라에 원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