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Travel] 아래에선 보이지 않는 공중도시…잉카의 숨결이 느껴진다 2013-05-05 18:23:20
도시 골목을 걷는다. 벽들은 서로 다른 모양의 돌들이 레고 블록처럼 정교하게 맞춰져 있다. 건물 하나하나 들여다볼수록 디자인과 솜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태양의 신전은 부드럽게 경사진 반원형 건물이다. 신전 돌벽에는 두 개의 창문이 있다. 이 두 창문은 각각 정확히 남쪽과 북쪽을 향해 나 있다. 동지와 하지 ...
<한은, 이달에도 기준금리 동결하나>(종합) 2013-05-05 15:48:46
소극적이었던 ECB가 적극적인 통화완화 정책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이미 공격적인 양적완화 정책을 펴고 있다. 미국은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편 올해 들어 양적완화 규모를 기존 400억 달러의 2배 이상인 850억 달러로 늘렸다. 매달 850억 달러의...
이효리 전화연결, 길 유재석 별로? 그럼 이상순? 2013-05-05 09:11:00
이효리는 "별로던데?"라고 돌직구를 날린 것. 길은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자 과거 선물을 준 일화와 브래드 피트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나 이효리는 "별로던데? 나 브래드 피트 별로 안 좋아하는데"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결국 길은 미션을 성공하지 못했고 유재석이 전화를 받았다. 이 말에 이효리는 "미쳤다"며...
[인터뷰] 한수아, 신비주의보다는 친근하고 편안한 배우가 되고 싶다 2013-05-03 15:14:02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 후회가 없다. 나쁜 결과물에 대해서는 나를 더 채우면 되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는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설명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현재 ‘최고다 이순신’ 촬영과 6월에는 영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시나리오도 검토 중이다. 배우로서 인지도를 더...
자신이 지니고 있는 견해들을 하나씩 버린다는 것은… 2013-05-02 11:57:19
‘나와 너’가 다르지 않고, ‘너와 꽃’이 다르지 않고, ‘꽃과 돌’이 다르지 않고, ‘집과 별’이 다르지 않고, ‘별과 연꽃’이 다르지 않고 ‘연꽃과 나’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중도란 무엇인가? 원래 중도란 붓다가 처음 말한 용어이다. 또한 붓다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중심적인 개념이다....
한진重 인근 주민들에게 생필품 선물 꾸러미 돌린 까닭은 2013-04-30 14:28:28
회사회생과 함께 사회봉사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문 영도부구청장은 “한진중공업이 비틀거려 영도 전체가 어려웠는데 안정을 찾아 다행”이라며 “한국 조선1번지인 한진중공업의 명성을 되찾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민들도 수 년 만에 찾아온 ‘한진중공업의 봄’을 반기고 있다. 봉래2동 우성규...
NHN '캠프모바일' 첫 작품 합격점…도돌런처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13-04-29 10:17:51
환경에서 더 간편한 조작법을 적용하는데 집중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공략 속도도 높인다. 지난 11일 영어팩을 지원하기 시작한 도돌런처는 오는 5월 초 일본어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페루 아마존 여행] '정글의 법칙'을 배웠습니다 사람과 자연은 하나라는… 2013-04-28 15:48:02
카누를 타고 천천히 산도발 호수를 둘러본다. 나무에 박쥐가 붙어 있고 원숭이가 뛰어 다닌다. 원시 자연의 한가운데 너무 비현실적인 모습에 넋을 잃는다. 숙소로 돌아와 15분 정도 걸어 캐노피 워크웨이로 간다. 이곳은 35m 높이에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는 7개의 다리를 놓아 숲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맛 기행] 30초만에 반죽 뚝딱! 소스 얹고 장작화덕에 쏙~피자의 고향서 맛본 참맛 2013-04-28 14:51:21
있는 것도 아니었다. 나는 피자 한 장을 먹고 싶었다. 이탈리아에 왔으니 피자는 기본 아닌가. 슬슬 동네를 돌며 피자집을 물색했다. 사전에 조금 배운 대로 둥그런 장작 오븐이 있는 집을 찾았다. 두어 집을 보았는데, 여전히 문을 열지 않고 있었다. 월요일도 아니고(대개 월요일에 식당이 쉬는 곳이 많다), 왜 아직 문을...
한채아 상큼 시구셀카…하이클래스 여신미모 입증 2013-04-26 17:07:38
나 부잔거 알지?”, “나정도면 선배한테 과분한거 아니야?”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내 뱉는 돌직구 연애 멘트와 상큼한 하이클래스 외모, 한채아표 볼륨업 스트리트 패션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사며 ‘내연모’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2012년 화려한 작품 활동만큼 2013년 상반기 누리꾼들의 최대 관심을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