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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사업자 선정평가서 변조 공무원…7→8급 강등 적법 2018-07-16 09:10:01
이 사건으로 그는 사문서변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벌금 200만원의 확정 판결을 선고받았다. A씨는 또 당시 평가위원 8명의 평가서를 지정 서류함이 아닌 개인 서랍에 보관하고 서랍 열쇠는 자신의 책상 음료수 상자 안에 넣어뒀다. 한 계약직 공무원이 비공개 사항인 해당 평가서를 A씨 서랍에서 꺼내 복사한 뒤 외부로...
무려 150여차례…고객 돈 11억 빼돌린 증권사 직원 `실형` 2018-07-14 10:13:48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과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모 증권사 전직 영업부장 박모(4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씨는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고객 A씨 계좌에서 150여차례에 걸쳐 약 1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박씨는 자신의...
수년간 고객 투자금 11억 빼돌려 쓴 증권사 간부 실형 2018-07-14 08:11:00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과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모 증권사 전직 영업부장 박모(4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씨는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고객 A씨 계좌에서 150여차례에 걸쳐 약 1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박씨는 자신의...
국가지원 연구비 25억원 '카드깡' 횡령…부산대 직원 구속 2018-07-09 23:18:49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배임·사기와 사문서 변조 혐의로 부산대 산학협력단 회계직원 A(37·여) 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14년부터 거래처에서 연구재료를 산 것처럼 국비 지원 연구비 전용카드로 결제한 뒤 결제금액만큼 현금으로 돌려받는 소위 '카드깡' 수법으로 281차례에 걸쳐...
어머니와 짜고 아버지 재산 빼앗으려 한 40대 징역 2년 2018-07-09 17:59:00
사문서위조·행사)로 기소된 A(44)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주 부장판사는 또 A씨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A씨 어머니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16년 아버지 C씨를 상대로 10억원 약정금 지급명령 신청과 채권최고액 30억원 근저당권설정등기절차 이행청구 소송을 내고 가짜...
등기서류 조작해 사찰 뺏으려 한 승려 징역 1년 6월 2018-07-05 17:30:00
판사는 허위 문서로 종교시설을 빼앗으려 한 혐의(자격모용사문서 작성·행사 등)로 기소된 승려 A(63)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서울에 있는 법무사 사무실에서 자기가 경북 한 사찰 주지인 것처럼 '부동산 명의변경 등기신청서' 등을 만든 뒤 해당 지역 등기소에 제출해...
미국·과테말라로 도피한 성범죄자 잇따라 강제송환 2018-07-03 09:43:18
등으로 수배된 상태였다. 검찰은 사문서위조·업무방해 혐의로 지난달 18일 최씨를 일단 구속기소 했다. 강간·협박 혐의는 경찰이 수사 중이다. 최씨 송환은 2003년 과테말라와 맺은 범죄인인도 조약에 따라 과테말라로 도피한 범죄자를 국내로 데려온 첫 사례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다가 도망친 외국인도...
월세 놔달랬더니 전세 놓고 보증금 가로채 탕진한 공인중개사 구속 2018-07-02 15:46:10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사문서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5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강남 일대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아파트 등 부동산을 관리하면서 세입자 15명에게서 전세보증금 명목으로 34억6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월세 놓으랬더니 전세 놓고 보증금 챙겨 도박한 공인중개사 구속 2018-07-02 12:00:18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문서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구속됐다. 김씨는 2015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남구에서 임대인 12명에게 빌라와 아파트 13곳에 대한 월세 계약을 위임받고 실제로는 임차인 13명에게 전세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임대인들이 해외나 지방에 거주하는 점을 이용해...
허위서류로 해수욕장 관리권 따내…구조요원은 무자격자 고용 2018-06-27 11:09:18
관리 사업권을 따낸 업자들이 입건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 혐의로 A(40·여)씨 등 해변 관리 용역업체 대표 3명과 대학교 휴학생 B(24)씨 등 자격증 위조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위조한 인명 구조요원 자격증을 받아 해수욕장 안전 요원으로 근무한 B(20)씨 등 13명도 불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