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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김수현 “뱉어내고, 불태웠다” (인터뷰①) 2017-06-30 09:22:44
: 보스 장태영의 기본적인 태도는 상대를 눈빛이든 목소리든 잡아가둔다는 것이다. 가면 쓴 투자자 장태영은 재수가 없다가 기준이었다. 재수 없게 보이려다 보니까 목소리 톤을 다소 튀게 표현했다. 가면을 써서 얼굴도 이상한데, 목소리나 제스처 때문에 더 재수 없게 보였을 것 같다. 10. 어떤 캐릭터가 더 잘 맞던가?...
[인터뷰] 박둘선이 전하는 ‘비움’의 미학 2017-06-29 14:50:00
지나가는 모델 행인의 역할이라도 좋다. 아니면 센 이미지의 역할도 재미있을 것 같다. 어떤 역할도 상관없다. 아줌마든 거지 역할이든 잘 맞아떨어질 수만 있다면 해보고 싶다. 한 6~7년 전쯤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연기 수업도 꽤 오랫동안 받았었다. 예전엔 사실 연기 제안도 간간이 받았었다. 한 번은 할리우드 영...
"리얼 김수현이요? 허술하지만, 완성형에 가까워지려 노력" 2017-06-27 11:44:14
이후 쏟아진 혹평에도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센' 장면들에 가려져서 잘 드러나지 않지만, 영화의 뚜껑이 열리고 센 장면의 힘이 빠지면 극 속에 숨겨진 많은 장치도 드러나고 관객들도 알아봐 주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수현은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이후 4년 만에 '리얼'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6-21 15:00:02
서울 김도훈 'VR로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 06/21 12:40 서울 황광모 한강녹조 없다구요? 06/21 12:40 서울 황광모 한강녹조 없다구요? 물을 한 번 보세요 06/21 12:43 서울 권준우 '아이 차가워' 06/21 12:43 서울 이진욱 직접 수질 확인하는 이낙연 총리 06/21 12:46 서울 안정원 회의...
[인터뷰] 향기를 머금은 여자, 이채영 2017-06-16 14:51:00
힘든 점 아무래도 현대극보다 좀 더 힘든 부분들이 있다. 현대극 같은 경우 촬영이자 대부분 서울이고 기껏해야 서울 근교나 외곽 정도인데 사극의 경우 특별한 경우 아니고서야 웬만하면 전부 지방에서 촬영이 진행되다 보니 이동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 등장하는 인물도 많고 준비시간도 길다 보니 대기시간도...
[연합이매진] 안동지방 대표음식 '안동찜닭' 2017-06-14 08:01:00
뒤 센 불로 국물을 졸이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 요리의 주역인 닭은 삼계탕용보다 더 큰 것이 좋은데 부화 후 40일가량 된 닭(무게 약 1.3kg)이 최적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식당에서 생닭을 직접 잘라 요리에 썼으나 요즘은 닭공장에서 배달받되 냉동하지 않은 채 신선한 상태 그대로 사용한다. 음식의 담백한 맛을 위해...
중국 색채 물씬…애니메이션 '나의 붉은 고래' 2017-06-13 08:55:48
캐릭터들은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의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캐릭터들을 연상시킨다. 중국 B&T스튜디오의 양선, 장춘 감독이 12년에 걸쳐 만든 작품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미르가 대부분의 영상 작업을 맡았고, 일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OST를 담당했던 요시다 기요시가 음악...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한류 효시 '사랑이 뭐길래' 中 상륙 20년 2017-06-13 07:30:02
센 시아버지(이순재)와 허풍 심한 소아과 레지던트 남편 대발(최민수)을 슬기롭게 변화시킨다는 것이 기둥줄거리다. 여기에 여고 동창인 여순자(김혜자)와 한심애(윤여정)의 우정과 질투, 대조를 이루는 양가 아버지들의 분위기, 지은이 할머니 세 자매 역을 맡은 여운계·강부자·사미자의 구수한 입담, 지은 시누이와...
[인터뷰] 사랑스러운 소녀들이 들려주는 “라붐스러운” 이야기 2017-06-12 15:36:00
손이 야무지고 악력이 센 편이라 시원하게 잘 한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랑 서로 번갈아 가면서 습관처럼 매일 했던 게 실력을 키운 것 같다(웃음). q. 다리 얇아지는 팁이 있다면 공개해달라 유정: 나는 학교 다닐 때부터 평소 계단에 오를 때 항상 뒤꿈치를 들고 오르는 버릇이 있다. 교실이 저층인 경우도 있지만...
[연합이매진] 데뷔 40년 맞은 최백호 2017-06-12 08:01:00
노래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어요. 나를 지탱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랄까요. 발표 때부터 오늘날까지 팬들의 사랑이 식지 않고 꾸준한데, 마치 이 노래를 흔쾌히 인정하고 사랑해준 아내의 넉넉한 품과 같아요. 내 음악인생을 '낭만시대' 전과 후로 나눌 만큼 이 곡은 재기와 도약에 결정적 전환점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