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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후반기 키플레이어는 장원준-유희관" 2018-07-17 17:45:13
받아들었다. 선두 두산의 몇 안 되는 고민거리다. 김 감독 역시 "후반기에는 장원준과 유희관이 자기 모습을 찾아주길 바란다"라고 토종 좌완 듀오의 반등을 기원했다. 유희관은 오는 19일 잠실 롯데전 등판이 예정됐고, 장원준은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 등판이 유력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올해 中 베이다이허 회의에선 미중 무역전쟁 영향 논의될 듯 2018-07-17 11:22:09
주석의 중앙재경위원회 2차회의 참석과 롄잔(連戰) 전 대만 국민당 주석 접견,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왕양(汪洋) 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의 롄잔 일행 면담, 왕치산(王岐山) 국가 부주석의 보츠와나 국제사무·협력 부장 접견 사실 등이 14일까지 주요 관영매체에 보도됐지만 15일에는 이런 고위층...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6 15:00:13
6연전 180716-0217 체육-003709:47 가을에 강했던 SK 외야수 조동화, 현역 은퇴 선언 180716-0226 체육-003809:56 3년 만에 브리티시오픈 출전 우즈 "샷의 탄도가 변수 될 듯" 180716-0232 체육-003909:59 지소연·이민아,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팀 선발 180716-0256 체육-004010:13 '왕년의 톱 랭커'...
대만 총통, 친중노선 국민당에 '매판자본' 맹비난 2018-07-16 14:19:27
중국을 방문해 친중노선을 보이는 롄잔(連戰) 전 국민당 주석을 겨냥해 '매판자본'이라고 비난하며 양안관계 회복에 매달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16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집권 민진당 주석을 겸하는 차이 총통은 전날 민진당 전당대회에 참석해 "집권시기 양안관계를 주도하면서 대만의 존엄을 잊게 한...
[주요 기사 2차 메모](16일ㆍ월) 2018-07-16 14:00:02
2∼3주 사이 송환 추진"(송고) ▲ 김홍걸 민화협의장 평양행…"민간교류에 좋은 결과 갖고 오겠다"(송고) ▲ 중국 2분기 성장률 6.7%…무역갈등속 소폭 둔화(송고) [스포츠] ▲ 손흥민ㆍ이승우에 조현우까지…아시안게임 2연패 위해 출격(송고) ▲ 손흥민 앞에 드리운 '병역 문제', 아시안게임에서 풀릴까(송고) ▲...
[프로야구전망대] 잔치 끝, 레이스 재개…LG, 넥센·두산과 6연전 2018-07-16 09:35:41
관심이 쏠린다. 3위 SK에 2경기 차로 뒤처져 있는 LG는 이번 주 서울에서만 6연전을 벌이지만 껄끄러운 상대들과 맞닥뜨렸다. 우선 LG는 3.5경기 차 5위인 넥센 히어로즈와 주중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3연전을 벌인다. LG가 올 시즌에 넥센을 상대로 최근 6연승 포함, 7승 2패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이전까지 두...
다저스, 에인절스 꺾고 지구 1위로 전반기 마감 2018-07-16 09:02:05
홈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친 다저스(53승 43패)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다저스는 2회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솔로포,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선발 클레이턴 커쇼의 내야안타를 묶어 3점을 뽑았다. 하지만 커쇼가 4회초 에인절스의 제프리 마르테에게 중월 3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KBO 흥행의 양축 KIA·롯데, 후반기 반등이냐 추락이냐 2018-07-15 14:25:15
6연전을 벌인다. 롯데는 선두 두산 베어스와 서울 원정을 치른 뒤 홈으로 돌아와 SK 와이번스와 격돌하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KIA는 '디펜딩 챔피언'답지 않게 투타 불균형으로 좀처럼 승수를 쌓지 못했다. 롯데는 선발과 불펜 모두 무너져 고전했다. 기분 좋게 팀과 재계약하고 첫해를 치르는 양 팀 감독의...
이대호 "홈런 레이스 우승하면 나종덕에게 100만원 쏜다" 2018-07-14 16:48:49
했다"고 웃었다. 지난해 홈런 레이스에서 2위를 했던 이대호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면서 올해엔 기필코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대호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전반기 막판 3연전에서 발가락에 공을 맞아 제대로 뛸 수 없다. 그래서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의 김태형(두산 베어스) 감독에게 1회 첫 타석만 뛰고...
MLB 다저스 구심점 어틀리, 시즌 후 은퇴…"이젠 풀타임 아빠" 2018-07-14 14:22:12
필라델피아 팬들은 지금도 어틀리를 잊지 못한다. 어틀리도 잘할 때나 못할 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응원해 준 필라델피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건넸다. 어틀리는 24∼26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3연전에서 팬들에게 은퇴 인사를 남긴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