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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 줄지어 사가더니"…가게 앞에 '동상' 까지 세워졌다 2026-01-17 07:26:07
매장 문이 열리기 전부터 줄이 늘어서는 성심당의 '딸기시루' 케이크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동상으로까지 제작됐다. 16일 성심당에 따르면 딸기시루는 계절마다 과일을 바꿔 선보이는 '시루’' 케이크 라인의 대표 제품으로, 겨울철 한정으로 판매된다. 특히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대형...
[책마을] 유니클로도 꽂혔다…사람을 얻는 '장사 철학' 2026-01-16 16:50:22
가게를 다시 찾게 될 것이다. 신간 <장사의 철학>은 ‘상품’이 아닌 ‘진심’을 파는 상인이 될 때 비로소 오래 가는 장사를 할 수 있다는 진리를 전한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이상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영의 핵심이다.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장사는 신뢰를 얻고, 그 신뢰는 반복 구매로 이어지며, 결국...
조혜련·최여진 어깨 나란히, 유인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2026-01-16 13:59:39
'고려거란전쟁', '조명가게' 등에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인물의 결을 남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작품에서 유인의 리타는 공부가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이다. 순수함에서 집착으로, 흥분에서 선택으로 옮겨가는 리타의 감정선은 유인이 그간...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디저트 가게뿐만 아니라 냉면, 마라탕, 일식, 감자탕, 반찬 가게에 이르기까지 외식업계 전반이 ‘두쫀쿠’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배달 앱에서 두쫀쿠를 검색하면 뜬금없는 업종의 가게들이 줄지어 등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말 그대로 전 업종의 ‘두쫀쿠화(化)’다. 현재 자영업 시장에서 두쫀쿠는...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카페 골목에서는 가게 문 앞에 ‘두쫀쿠 팝니다’ 혹은 ‘두쫀쿠 품절’ 등 두쫀쿠 안내문을 쉽게 볼 수 있다. 연남동의 한 디저트 판매 매장은 하루에 130개씩만 만들어 파는데 오후 3시쯤이면 품절된다고 전했다. 다른 디저트 카페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 SOLD OUT’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실종 간호사,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 2026-01-15 21:26:20
용의자로 지목했다. 쿠도는 마츠쿠라의 가게의 단골로, 엽우회(엽사 모임)에 함께 참가하는 사이였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마츠쿠라는 "시신을 가게 벽에 숨겼다"며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이 주점 내부를 수색한 결과, 다트 머신 옆에 있는 창고 벽 안쪽에 있는 약 1평(3.3㎡) 남짓한 공간에서 쿠도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손님이 없어요"…유재석 받은 '꽃다발'에 분노한 이유 있었다 [현장+] 2026-01-15 20:00:03
나갔다"며 "남은 가게도 생화를 파는 곳보다는 보존화(프리저브드)나 조화, 포장재 등을 파는 곳이 많다"고 털어놨다. 정부의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효율적인 생산·유통 체계 구축이 시급한데 국내 업계는 이미 그럴 역량도 없다"며 "업계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정책적...
미식 외교관 떴다…한식에 꽃힌 파리 2026-01-15 18:31:26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돼지곰탕 ‘옥동식’은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에 이어 올겨울 파리 중심부에 입성했다. 맑은 국물의 돼지곰탕 한 그릇을 먹기 위해 파리지앵들이 한겨울 긴 줄을 서는 풍경이 매일 펼쳐진다. 미식의 영역을 경험 디자인으로 끌어올린 프랑스의 다이닝 ‘발보스테’는 명품 브랜드들이 줄...
'소래포구 잔혹사' 이웃 상인 흉기로 위협…"새우 싸게 팔아서" 2026-01-14 23:35:37
"내가 다른 상인들보다 새우를 싸게 판다며 가게를 찾아와 협박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B씨는 새우 1㎏을 2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이에 불만을 품은 A씨가 '다른 상인들과 가격을 맞춰야 한다'며 담합을 요구했지만, 이를 거부하자 협박했다는 게 B씨의 주장이다. A씨는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기억이...
스위스 화재 화상 환자위해 곳곳서 머리카락 기부 캠페인 2026-01-14 21:54:43
내 가게를 홍보할 의도는 전혀 없다. 이미 미용실은 잘 운영되고 있다"며 "많은 고객이 호응해줘서 기쁘고 놀랐다"고 말했다. 머리카락 모금 캠페인은 벨기에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벨기에의 한 미용사는 페이스북에 "크랑몽타나 비극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가발 제작을 위한 머리카락을 모으고자 한다"며 1월 한 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