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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완결판…민법 역사 다시 썼다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6-02-20 09:24:05
한 상속인에 대해, 가정법원의 선고를 통해 상속권을 박탈할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적용 대상도 직계존속에 국한하지 않고 직계비속과 배우자까지 포괄함으로써, 기존 민법의 상속결격 사유가 지닌 경직성을 극복했습니다. 실무적으로 가장 주목할 성과는 '대습상속의 차단'입니다. 만약 상속권을...
[인사] 대법원 ; 국세청 ; 공정거래위원회 등 2026-01-30 17:41:08
김래니▷대전가정법원장 김정민▷울산가정법원장 안종화▷수원회생법원장 이성용▷부산회생법원장 성익경▷대전회생법원장 성보기▷대구회생법원장 심현욱▷광주회생법원장 김성주▷서울고등법원 배형원▷서울중앙지방법원 김귀옥 이은희▷의정부지방법원 문혜정 권순호▷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신종열▷인천지방법원 ...
77편의 잠언시가 전하는 깊은 감동과 울림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2026-01-26 09:00:20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가정법에 많은 아쉬움이 들 것이다. 아직 어린 사람들은 ‘지금 알고 있는 걸 잘 실천한다면’으로 바꿔 각오를 다져보라. 분명 희망찬 미래가 열릴 것이다. 후회 없는 멋진 삶을 살고 싶다면 존 웨슬리의 ‘할 수 있는 한’이라는 시에 귀 기울여 보라.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가정법원 판결문에서 재산분할 비율의 고려 요인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들을 분석하면 아래 표와 같다. 혼인 기간 길수록 비율↑…경향성은 존재가장 많이 언급되는 요인이 혼인 기간이긴 하다. 또 여러 사건을 분석해보면 부부 중 한쪽이 가져가는 재산분할 비율은 10%부터 90%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음에도 가장 높은...
정우성처럼 '수백억 자산가'라도…양육비는 월 250만원?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6-01-23 09:13:41
과연 얼마일까요? 현행 서울가정법원의 '양육비 산정 기준표'를 적용해보면 예상 밖의 충격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정우성 씨와 같은 수백억 원대 자산가라 할지라도, 기계적인 기준표상 산출되는 양육비는 고작 월 250만 원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명인의 경우 법원이 재량을 발휘하거나 당사자 간...
[부고] 백남범 씨 별세 外 2026-01-08 18:22:16
발인 9일 오전 7시 053-258-4444 ▶오창오씨 별세, 오태경씨·오태헌 경희사이버대 일본학과 교수 겸 커뮤니케이션센터장·오태민씨 부친상=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40분 02-2227-7500 ▶이상진씨 별세, 이은희 수원가정법원장 부친상, 최창범 중앙대 교수 장인상=8일 포항세명기독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자녀 12명에 "8명 더"...美 대리모 찾는 中 재벌 2025-12-14 19:23:38
대표 쉬보의 친권 인정 신청을 로스앤젤레스(LA) 가정법원가 기각했다고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당시 쉬보는 출생 전인 아이 4명에 대한 친권을 요구했는데, 법원이 확인한 결과 그는 이미 대리모를 통해 8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다. 쉬보는 법원의 심문 과정에서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20명의...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18기)가 최 회장을, 서울가정법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전 국민의힘 의원·13기)가 소속된 하정이 노 관장을 대리했다. 권 CVO의 이혼소송은 최 회장 사건보다 큰 규모의 재산이 오갈 가능성이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다. 분할 대상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의 기업가치가 8조160억여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서울가정법원...
"사랑으로 키웠는데"…친부모 찾자 '파양' 요구한 아들 2025-10-30 17:32:19
관계를 완전히 끊는다. 가정법원의 허가가 필요하며, 입양 후에는 친생자와 동일한 법적 지위를 갖는다. A씨는 "법원에 일반 양자가 아닌 친양자로 입양해야 하는 이유를 열심히 설명했고, 친부모도 동의해 마침내 법적으로 완전한 가족이 됐다"고 했다. 그렇게 가족이 된 이후 아들은 두 사람의 전부였다. 하지만 아들이...
아내 이름 '통통이'로 저장한 남편 결국…'손해배상 판결' 2025-10-24 12:13:01
가정법원에서 진행된 맞이혼 소송에서 남편이 아내를 통통하다는 뜻의 '톰빅'(tombik)이라 칭한 것은 아내의 인격을 모욕하는 행위로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는 튀르키예 민법 제166조(혼인 관계의 근본적 파탄)를 근거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남편은 아내의 불륜을 주장하며 맞소송했다.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