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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어떻게 먹었길래…전업주부 20kg 감량한 비법 [건강!톡] 2026-01-16 18:40:14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게 되면, 초기에 두통, 피로가 나타나고, 장기적으로는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인한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변비, 우울감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 교수는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기보...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2026-01-15 17:34:42
우유(3.40g·5.9%)로 섭취하는 당도 비교적 많았다. 과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당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높인다. 탄산음료에 비해선 ‘건강한 당 섭취법’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사과는 혈당지수(GI)가 약 36으로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이어서 당뇨병 환자에게도 비교적 부담이 작다”고...
'두쫀쿠' 먹고 10kg 쪘다고?…의사 "4등분 해라" 경고 [건강!톡] 2026-01-15 16:08:18
더해진다. 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15일 연합뉴스에 "당과 지방의 복합 조합은 단일 영양소 섭취 때보다 뇌의 보상 중추를 더 강하게 자극해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인 렙틴의 신호를 차단하고, 과식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찹쌀떡처럼 쫀득한 식감과 카다이프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두쫀쿠' 좋아하다간 낭패…"4등분해 드세요" 2026-01-15 14:10:56
부담이 커진다. 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러한 상태가 반복될 경우 혈관 염증이 누적되고 혈관이 좁아지거나 경화되는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열량 부담도 적지 않다. 두쫀쿠 한 개의 열량은 크기에 따라 400∼600kcal로, 쌀밥 한 공기(약 300kcal)의 1.5∼2배에 달한다. 식사...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더니...'대반전' 2026-01-15 07:24:56
한다고 말한다. 오승원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당 급원식품으로서 과일과 빵, 탄산음료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사과보다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 섭취가 비정상적인 혈당 스파이크(식후 급격히 혈당이 상승하는 것)를 유발해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 교수는 "사과는...
'기저귀 갈이대' 꼭 필요할까? 낙상 80% 신생아…"중증 뇌손상 많아" 2026-01-09 17:33:31
기저귀 갈이대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낙상 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지난 10여년간 300여건에 달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기저귀 교체 중에 발생하는 낙상 사고는 일반 낙상보다 뇌 손상과 두개골 골절 등 중증 손상이 훨씬 많아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김지연 10kg 감량 후 웃음…내장지방 얼마나 위험했길래 [건강!톡] 2026-01-08 19:39:02
커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아이스라떼는 유지방과 유당이 함유되어 있어 열량이 높은데, 식사 대신 액상의 아이스라떼를 종일 마실 경우 포만감 없이 많은 열량을 섭취함으로써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 등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고독사 위험 높이는 '네 가지' 살펴봤더니…최대 14.2배 '깜짝' 2026-01-07 17:32:57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이 경찰청 과학수사센터(KCSI) 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의학회의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2021년 국내에서 고독사한 것으로 분류된 3122명과 동일 성별·연령대의 일반인...
다이어트에 필수적인데…마트 달걀 가격 화들짝 '또 올랐네' 2025-12-30 19:29:01
필수적인 품목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을 많이 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나 칼슘, 아연과 같은 물질이 들어 있어서 근육을 생성하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라며 "다이어트 시 감소할 수 있는 기초대사량을 지켜주는데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달걀 한 ...
"연말인데 왜 이래요?"…헬스장 등록하러 갔다가 '깜짝' [이슈+] 2025-12-23 19:38:01
강조한다. 김경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주사에 의존해 체중을 줄일 경우 10kg을 감량했을 때 체지방과 함께 제지방도 함께 줄어들 수 있다"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 필수적이다. 체중을 빼는 목적이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인지, 몸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인지 다시 생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