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프간 라디오방송 편집국장, 페북 글 때문에 징역 3개월형 2025-05-29 14:42:18
전날 밝혔다. AFJC는 라힐이 동부 가즈니주(州)에 만연한 빈곤과 사회적 어려움에 대한 글들을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이유로 가즈니주 탈레반 정보국에 의해 고발돼 지난 5일 체포됐다고 덧붙였다. 탈레반 관리들은 그의 페이스북 글들에 탈레반에 반대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여긴 것으로 알려졌다. AFJC는 이번 선고가...
아프간 탈레반 "재집권 후 외국원조 중단, 별다른 영향 없어" 2025-04-14 14:30:26
남동부 가즈니주에 지은 20개 침실 규모의 소형병원 개원식에 참가해 이같이 말했다. 병원 건설에는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의 예산 약 12만달러(약 1억7천만원)가 지원됐다. 샤라파트 차관은 개원식에서 "외국 원조는 아프간 경제나 여타 부문에서 아무런 부정적 충격을 주지 않았다"면서 "(탈레반 재집권 이후)...
탈레반, 아프간 언론에 생명체 촬영·게시 금지령 본격 시행 2024-10-15 11:52:56
가즈니주는 현지 언론인들을 소환해 도덕 경찰이 이 법을 점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언론인들이 익숙해지도록 사진을 더 멀리서 찍고, 행사 장면 촬영도 줄이라고 조언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탈레반은 2021년 재집권 이후 이슬람 율법을 앞세워 언론 자유를 심하게 제한하고 있다. 국경없는기자회(RSF)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국제사회 중단 촉구에도 또 공개 처형 2024-02-27 16:28:35
22일 남동부 가즈니주에서 흉기로 살인한 남성 2명도 공개 처형했다. 처형은 수천 명이 모인 축구 경기장에서 피해자 친척들이 두 사형수를 총살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탈레반은 재집권 이후 1990년대 첫 집권기보다 온건한 통치를 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공개 처형과 태형, 돌팔매질 등을 집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유엔과...
아프간서 또 공개처형…수천명 앞에서 살인범 2명 총살 2024-02-23 12:44:04
아프간 남동부 가즈니의 축구경기장에서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 2명을 시민 수천명 앞에서 총살했다. 사형 집행 전 아티쿨라 다르위시 대법원 당국자는 "이 두 사람은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법원에서 2년간의 재판 끝에 사형 명령이 내려졌다"며 탈레반 최고 지도자 하이바툴라 아쿤드자다가 서명한...
몬순 폭우에 아프간·파키스탄서 홍수…며칠 새 수십명 사망 2023-07-24 12:23:59
인해 수도 카불을 비롯해 마이단 와르다크주와 가즈니주 등에서 홍수가 났다며 이 일로 지난 3일 동안 31명이 사망하고 74명이 다쳤으며 4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 카불에서 서쪽으로 약 46㎞ 거리의 마이단 와르다크주 잘레즈 지구에서는 홍수로 수백채의 집이 휩쓸리면서 26명이 사망했으며 수십명이 실종됐...
탈레반 "마네킹 목 떼어내라" 지시…우상 금지가 이유 2022-01-05 12:59:55
교육 등에 제한이 가해졌다. 한편, 탈레반 정부는 동부 도시 가즈니 등 곳곳에 '승전 기념물'을 배치하고 있다. 가즈니주의 문화국장인 물라 하비불라 무자히드는 AFP통신에 아프간 국민과 세계 그리고 후손들에게 우리가 미국을 무찔렀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cool@yna.co.kr (...
아프간서 여권신장 활동가 등 여성 4명 피살 2021-11-07 11:04:29
일이 허다했다. 작년 11월에는 아프간 가즈니주의 여경 카테라가 퇴근길에 오토바이를 탄 세 남성으로부터 두 눈을 흉기에 찔리는 끔찍한 테러를 당해 실명했다. 경찰은 당시 카테라의 아버지가 딸이 직업을 가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탈레반에 부탁해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탈레반 지도부는 재집권 후 '여성 인권을...
"소수민족 13명 또 학살"…드러나는 탈레반 '잔학 본색' 2021-10-05 17:11:41
중순에도 탈레반이 가즈니주에서 하자라족 민간인 9명을 살해했다고 앞선 보고서에서 지적한 바 있다. 과거 집권기(1996∼2001년) 때 가혹하게 사회를 통치했던 탈레반은 재집권 후 인권 존중, 포용적 정부 구성 등을 약속하기도 했다. 강압적인 통치를 우려한 국제 사회의 우려를 의식한 듯 과거와 달리 부드러운 이미지를...
아프간 여경 최소 4명 탈레반에 살해당해…"탈출 도와야" 2021-10-02 10:31:08
일이 허다했다. 작년 11월에는 아프간 가즈니주의 여경 카테라가 퇴근길에 오토바이를 탄 세 남성으로부터 두 눈을 흉기에 찔리는 끔찍한 테러를 당해 실명했다. 경찰은 당시 카테라의 아버지가 딸이 직업을 가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탈레반에 부탁해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카테라는 "경찰이 된 뒤 화가 난 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