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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일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00년대 중반 들어 기능을 잃은 동부화물터미널은 40년간 물류터미널로 지정된 탓에 타...
제네시스,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공개 2026-01-28 14:16:48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기존 콘셉트 모델들도 '럭셔리', '스포츠', '쿨'이라는 세 가지 감성 영역을 기준으로 세분화하고 향후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사기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 청구...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사기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
미중경쟁 속 중동서 '큰손' 된 中…"걸프지역에 대출 신기록" 2026-01-23 17:30:18
두 은행 모두 중국과 중동 간 관계 심화와 자본흐름 증가로 확대된 금융기회를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런 흐름은 지정학과 경제 모두를 반영한다고 짚었다. 미중 경쟁이 격화함에 따라 중국 은행들은 미국 시장에서 벗어나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동시에 석유 부국인 걸프국가로 진출하려는 자국 기업 지원을...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법무부가 캄보디아 당국과 집요한 사법 공조를 이어간 끝에, 최초 검거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수사받게 됐다. 강씨와 안씨는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연인 관계를 가장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104명, 피해액은 약 120억원에 달하는...
美 '안전보장' 이끌어낸 우크라…3자회의로 종전 드라이브(종합) 2026-01-23 03:42:01
중·소국가로 구성된 '분절된 만화경'에 빗댔다. 그는 "유럽은 미국 대통령을 설득해 변화를 끌어내려고 애를 쓰지만 이 과정에서 길을 잃은 것 같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런 유럽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
"7800km 넘어 팔렸다"…'K-중고상품'이 지구 반대편으로 간 이유 2026-01-22 10:19:31
돋보였다. 제주 서귀포와 강원 양구 사이 574km를 가로질러 아델(Adele) LP가 거래되는 등 원하는 물건을 위해서라면 전국 단위 탐색을 마다하지 않는 유저들의 ‘취향 중심적 이동’이 두드러졌다. 세대 간 소통도 눈에 띈다. 76세 판매자가 29세 구매자에게 루이비통 가방을 판매하거나, 25세 판매자가 73세 구매자에게...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혐의를 받는다.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로부터 가로챈 범죄 수익을 세탁해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총책과 센터 운영 관리책, 조직원 관리책, 대포계좌 공급책, 자금세탁책 등으로 역할을 나누고 주야간 조를 짜 24시간 자금세탁소를 운영했다. 이렇게 세탁한 자금은 월평균 375억원에 달했다. 여러 개 대포 계좌에 자...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일반 아파트를 빌려 '24시간 자금세탁소'를 운영한 범죄조직이 검경 합동수사팀에 붙잡혔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부(합수부)는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