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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원내대표는 금일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리심판원은 당에서 법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달 25일 (김...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 당 윤리감찰단 역시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민주당은 예정에 없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당은 강 의원 측이 1억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치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의원들 모두 멘붕"…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혼돈 빠진 與 2025-12-31 15:31:46
어떤 과정을 통해 누가 받았는지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나 지도부가 강 의원과 통화를 해서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라고 물을 수가 없는 사안"이라고 했다. 정청래 당대표가 전날 관련 의혹이 보도된 직후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한 만큼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사건 조사를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위반사항 없음’으로 종결해 ‘봐주기 조사’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된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과정에서 ‘헬기 이송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조사를 맡아 ‘의료진과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리기도...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박지원·서훈 고발 취하 2025-12-29 11:28:24
전 과정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쳐 박 전 원장 등에 대한 고발을 취하기로 결정했다. 국정원은 "2022년 당시 감찰권 남용·무리한 법리 적용으로 고발 자체가 반윤리적, 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부당한 고발로 고초를 겪은 서훈 전 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계자들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특검 '관봉권 폐기' 확인차 한국은행 수색 2025-12-19 09:51:41
지난 7월 진상 파악과 책임소재 규명을 위한 감찰 등 고강도 진상 규명 조처를 지시했고, 대검은 곧바로 감찰에 착수한 뒤 수사로 전환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대검은 지난 10월 관봉권 관리 과정에서 실무상 과실은 있었으나 윗선의 증거 은폐 지시는 없었다는 수사 결과를 법무부에 보고했다. 이에 정 장관은 독립적...
마싱루이, 中중앙경제공작회의도 불참…당 기율위 조사 가능성 2025-12-12 09:39:08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 사정기관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의 조사를 받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어 왔다. 마싱루이는 시진핑 집권 3기인 2022년 10월 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20기 1중전회)로 출범한 중앙정치국 위원 24명 가운데 신규 진입한 13명 중 한 명이다. 올해 66세인 마싱루이는 중...
"30초만 빨랐다면"…루브르 도난 조사관 지적 2025-12-10 22:52:31
박물관 보안 시스템을 행정 조사한 문화부 산하 감찰국은 10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보고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감찰국의 노엘 코르뱅 국장은 "30초만 더 빨리 대응했더라면 경비 요원이나 경찰이 절도범들의 도주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사 보고서의 공동 작성자인 문화부...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지난 9월 진상 조사 과정에서 실제 술과 음식 등이 제공된 정황이 확인됐다며 감찰 착수를 지시했다. TF는 감찰 과정에서 범죄 단서를 포착했고 이를 토대로 수사로 전환했다. TF는 지난달 쌍방울 그룹 계열사 비비안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 수사에 돌입한 상태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中, 란톈리 전 광시자치구 주석 비리혐의 기소…"개인권력 키워" 2025-12-05 09:39:15
주석 등 비철금속과 희토류 주요 생산지로, 채굴·제련과정에서 환경 사고도 자주 발생해왔다 실제 2012년 1월 광시좡족자치구 내 150만명의 식수원으로 연결되는 룽장에 카드뮴이 흘러 들어간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2019년 10월에도 유사 사건이 난 바 있다. 중국 당국이 전기자동차·배터리·태양광 제품 등의 3대 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