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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박지원·서훈 고발 취하 2025-12-29 11:28:24
당시 감찰권 남용·무리한 법리 적용으로 고발 자체가 반윤리적, 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부당한 고발로 고초를 겪은 서훈 전 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계자들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분단 상황에서 빚어진 비극으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감사원TF, 유병호 고발…"서해피살 발표때 軍기밀 누설" 2025-11-26 17:47:00
인사권·감찰권 남용 등을 점검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발족한 이 TF는 윤석열 정부 시절 이뤄진 감사의 적법성 등을 재점검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서해에서 표류하다가 북한군에 살해된 사건에 대한 당시 대통령실 안보실 등의 대응을 감사한 보도자료를...
헌재, 선관위 '채용 특혜' 살핀 감사원에 "권한침해" 2025-02-27 13:30:53
한 직무감찰권을 부여하고 있다"며 "정부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도록 선관위를 헌법기관으로 설치해 독립성과 중립성을 보장하고자 하는 것이 헌법 개정권자의 의사인 점을 고려하면, 행정부에 속한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 선관위는 포함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감사원의 직무감찰권은 행정부 내부의...
이와중에…'감사완박' 법안 밀어붙이는 민주당 2025-01-06 18:18:22
“비위 행위자들의 증거인멸 등 감사 방해를 방조해 직무감찰권 행사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조은석 감사원장 대행(감사위원)이 최근 사무처에 용산 대통령실 이전 감사 재심 검토를 직권으로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재영/양길성 기자 jyhan@hankyung.com
이복현 "공매도 빠르게 재개해야…시스템 구축 내년 초 가능" 2024-05-27 10:30:00
소통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은행이나 보험사 등과 직접 소통하는 게 낫지, (금감원) 전직들이 부적절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여러 번 피력했고, 그 과정에서 직접 감찰권을 행사하거나 감찰로서 해결이 안된 부분은 수사기관에 의뢰해 정리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yulsid@yna.co.kr (끝)...
김태우, 조국 '사면 비판'에 "후안무치…재판이나 잘 받아라" 2023-08-15 12:22:15
정치인과 관료의 정당한 감찰을 무마하고, 감찰권을 악용해 반대 진영의 약점을 캔 '최악의 민정수석'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조 전 장관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뇌물 등 비리 의혹 무마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을 상기하며 1심 판결 내용을 언급했다. 김 전 청장은 "'정치권의 청탁에 따라...
野 "정치감사로 중립성 포기"…감사원 국정조사 추진 2023-06-16 17:39:50
감찰권을 침해한다며 반대 의견을 밝혔다. 개헌을 통해 감사원을 대통령 직속 기관에서 떼어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박 원내대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가운데 감사원을 행정부, 특히 대통령 산하에 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며 “개헌을 통해 감사원을 완전한 독립기구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다만...
최재해 "전임 감사원장 감사는 감찰권 범위 벗어나" 2021-11-02 11:08:05
"전임 감사원장 시절에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했는지 지금 현 감사원장으로서 감사할 용의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 후보자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최 후보자는 "전임 원장님에 대한 감사는 자체 감찰권 그 범위도 벗어나는 것 같다"고 했다. 최 후보자는 최 전 원장이 사인이라는 점도 감사의 부적정...
윤석열 X파일 논란…이준석 "짜증 유발"·안철수 "즉시 공개" 2021-06-21 11:12:55
감찰권을 남용해 찍어내기를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국민의 많은 지탄을 받았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닭쫓던 강아지를 자임해야 할 추 장관이 꿩잡는 매를 자임하는 것을 보면 매우 의아하다. 진짜 민주당은 뭘 준비하고 계신 건가"라고 물었다. 조수진 최고위원 역시 "'공작'의 냄새가 난다"며 "(X파일이...
이준석 "윤석열 'X파일'은 정치공작…국민 피로감·짜증만 유발" 2021-06-21 10:33:34
그러면서 "추 전 장관도 재임 시기에 윤 전 총장을 향해 감찰권을 남용해 찍어내기를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닭 쫓던 강아지'를 자임해야 될 분이 '꿩 잡는 매'를 자임하는 것을 보면 매우 의아하다. 진짜 뭘 준비하고 계신 거냐"고 물었다. 성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