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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숨결을 불어넣는 '아날로그의 힘'도 감탄을 부른다. 가령 가오나시가 음식과 사람을 닥치는대로 먹어 치우는 장면에선 최대 12명의 배우가 검은 천을 뒤집어쓴 채 가오나시를 한 몸으로 연기한다. 몸통 없이 머리만 세 개 달린 돌머리 삼총사를 한 명의 배우가 표현하는 방식도 창의적이다. 작품은 자신의 이름을...
[포토+] 신세경, '감탄 절로 나는 아름다운 자태' 2026-01-12 20:18:09
배우 신세경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HK직캠|아이덴티티 id2 김희주, '감탄을 부르는 멋짐' 2026-01-11 22:26:21
그룹 아이덴티티(idntt) id2 김희주가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새 앨범 'yesw8are(예스위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첫 번째 유닛 unevermet(유네버멧)과 새로운 유닛 yesweare(예스위아)가 함께하는 앨범 'yesw8are'는 타이틀곡 'Pretty Boy...
"배우 해도 되겠네"…'선풍기 아줌마' 불법 성형 전 미모에 '깜짝' 2026-01-09 16:18:44
같다"고 감탄했다. 한씨의 불법 성형 중독의 시작은 무대에서의 자신감 부족이었다. 점점 위축되는 자신을 보며 '외모를 바꾸면 삶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불법 성형이 만연했던 당시 한씨는 성형외과가 아닌 불법 시술소를 찾았고, 성형 중독에 빠지며 얼굴은 흉하게 변했다....
[포토+] 코르티스, '감탄 절로 나는 멋진 남자들' 2026-01-07 18:57:56
그룹 코르티스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감탄을 표했다. 그는 "많은 작품의 이야기가 텍스트, 캐릭터들의 말에 내재돼 있는데 미야자키는 달랐다. 미야자키는 펜을 내려놓고 붓을 들고 모든 이야기를 그렸다"면서 "처음 작품을 보고 텍스트로 이해하는 것을 멈추고 이미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일본의 전통적인 요소를 살리는 데에도 신경을...
[CES 2026] "가성비는 옛말"…CES 심장부 채운 中 존재감 2026-01-07 08:10:56
가구업체를 운영하는 에릭 다치라프는 "삼성 TV를 갖고 있지만 이번에 본 하이센스의 TV는 정말 놀라웠다. 화질이 현실보다 더 실제 같다"며 "중국 업체의 발전 속도가 놀랍다"고 감탄했다. 다만 그는 "전시회 제품과 실제 제품이 같을지는 의심스러운 면도 있다"며 "중국 업체라면 아무래도 못 믿겠다는 느낌도 아직...
[CES 2026] 10초 카운트다운에 환호성…전시장 개막부터 '북적' 2026-01-07 04:46:46
wow"라는 감탄도 나왔다. 관람객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로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삼삼오오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행사장 내부는 부스를 구경하고 각종 서비스와 제품을 체험하려는 인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가이드의 안내 깃발을 따라 이동하는 기업과 단체 관람객들도 다수였고, 미팅 공간에서 비즈니스 논의를...
[포토+] 앰퍼샌드원, '감탄을 부르는 멋진 남자들' 2026-01-06 21:05:13
그룹 앰퍼샌드원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CES 2026] 젠슨 황에 '팝스타'처럼 환호…블록버스터 같은 기조연설 2026-01-06 10:38:01
뛰는 시늉을 하자 "얘가 뛰네요!"라고 감탄하는 듯하더니 이내 "이제 됐어. 허세 부리지 마"라고 로봇을 제지하는 모습도 보였다. 엔비디아는 이날 기조연설을 하나의 영화·드라마 같은 영상 쇼로 구성했다. 시작부터 마치 넷플릭스 영상의 도입부처럼 "본 프레젠테이션에는 빛에 민감한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