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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대설에 강추위…주말 앞두고 '긴장' 2026-01-08 19:18:21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김 본부장은 이번 강설 기간이 길고 11일에는 무거운 습설이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적설·제설 취약 요인은 철저히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대설특보 시 불필요한 외출과 장거리 이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이동할 경우에는 대중교통 이용, 감속 운행과 같...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친 유럽 주요도시…항공편 수백편 결항 2026-01-06 17:28:06
포함한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에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유럽과 중부유럽 전역에서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각국 기상청은 당분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영국 런던의 기온은 영하 1도, 프랑스 파리는...
북극한파에 유럽 대혼란…항공편 결항·도로 마비 2026-01-06 11:21:54
6일 런던의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파리는 평년보다 크게 낮은 영하 4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프랑스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cm의 적설이 예상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파리를 포함해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주)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다. 독일 뮌헨은 이번 주 내내 영하 10~12도의 강추위가 이어질...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뮌헨에서는 이번 주 내내 영하 10∼12도의 강추위가 예보됐다. 프랑스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cm의 적설이 예상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파리를 포함해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주)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다. 한파로 난방 수요도 급증했다. 프랑스는 전력 수요가 5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가스 발전기 가동을...
[월드&포토] 파리서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도로는 '엉망' 2026-01-06 01:33:19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눈은 이날 저녁 7시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파리가 속한 수도권의 예상 적설량은 2∼3㎝, 노르망디 지역엔 3∼7㎝, 해안가 브르타뉴 지역엔 5∼10㎝의 눈이 쌓이겠고, 곳에 따라 15㎝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부 지역은...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한파 경보 '주의' 격상 2025-12-30 16:25:14
대설특보 수준의 강설이 예상된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라"고 지시했다. 또 "새해맞이 행사 등 야외 활동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퇴근만 6시간 '직장인 폭발'…"오세훈 탓" vs "폭설에 공격만" 2025-12-05 14:06:41
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강설 예보보다 5시간 앞서 초동 대응에 나섰지만 단시간 집중 폭설로 제설제 효과가 감소하고 급격한 기온 저하로 도로가 결빙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공무원들의 밤샘 제설에도 아직 결빙이 해소되지 않은 지역이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퇴근 했는데 3시간 째 도로 위"…기습 폭설에 교통 대란 2025-12-05 06:39:02
강설로 위험도가 높은 노선을 우선 통제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며 "결빙 우려 지역 231곳을 집중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실제 통행이 차단된 곳은 평택 고덕동 갈평고가차도 1곳이다. 퇴근길 시민 불편은 폭설이 멎은 뒤에도 계속됐다.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후 6시 발효 후 두 시간...
첫눈부터 대설주의보…서울 퇴근길 대혼란 2025-12-04 22:54:05
강설은 발해만 부근에서 형성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눈구름대가 남동진하며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초겨울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천둥·번개도 동반됐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6시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장비 8791대와 제설제 24만t을 투입해 비상 대응에 나섰다. 자동 염수분사 장치는 지난해보다...
재난 문자와 함께 온 수도권 첫눈…하남 6.6㎝ 폭설 2025-12-04 21:55:29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혼잡과 함께 빙판길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6시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첫 강설에 대비했다. 도는 이번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작년보다 39% 많은 제설장비 8천791대를 확보하고 제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