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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한동훈 전 대표를 응징하고, 강성 유튜버들을 단절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그 당(국민의힘)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세력이다. 용병들의 난투극이 한국 보수 정당을 망친 것"이라며 "극우 유튜버들과 단절하지 않고는 그 당은 재기할 수 없다"고 했다. 한편, 배 의원은 2018년 당시...
[취재수첩] 김성환 기후부 장관의 변심에 박수치는 이유 2026-01-08 17:28:24
강성 발언과 비교하면 진일보한 변화다. 여전히 탈원전을 주장하는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이런 김 장관을 향해 ‘정치적 배신’이라며 총공세를 펴고 있다. 여론조사를 통해 신규 원전 건설 여부를 결정한다는 김 장관의 방침에도 강하게 반대한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원전 건설 찬성’ 의견이 높게 나오기 때문으로...
베네수 대통령 경호실장 해임…마두로 체포 '배신자'? 2026-01-08 05:15:45
강성파 마두로 측근' 디오스다도 카베요 내무·법무·평화부 장관과도 가까운 인물로 여겨져 왔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대통령 경호실장 임명이 카베요 장관에 대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의 지지 표명인지, 아니면 아직 외부로 표출되지 않은 베네수엘라 정부 내 또 다른 갈등의 신호인지는 명확지 않다고 로이터는...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연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그의 집권 초기부터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왔다. 헌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이런 요구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비공개 만찬에서 "정말 할 일이 많은데 임기가 4년 9개월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는 사실이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알려지면서 특히 거세졌다. 이날 이...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교수는 강성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당 관계자는 “작년 12월 3일 이후 제기돼온 변화 요구에 대한 답은 일단락됐다”며 “당원게시판 문제를 비롯한 계파 갈등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개혁신당과 친한동훈계, 유승민 전 의원 등 지금까지 장 대표와 거리를 뒀던 보수 내 일부 세력이 장 대표와...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존의 지지자 결집을 이끈 강성 기조에서 노선 변경을 시도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 전망한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메시지는 나오지 않았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사과는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존의 지지자 결집을 이끈 강성 기조에서 노선 변경을 시도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 전망한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메시지는 나오지 않았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尹어게인' 133만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2026-01-07 07:26:11
김문수, 장동혁 후보도 고성국의 채널에 출연해 강성 지지층을 공략할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다만 국민의힘 개혁 소장파로 분류되는 초선 김재섭 의원은 지난 9월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고성국과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을 향해 "부정선거, 계몽령 앵무새 아닌가. 먹이를 주면(관심을...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2026-01-05 11:30:03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강성 기조를 비판하며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 필요성을 역설한 한 매체 사설에 일제히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장 부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서 "과감한 통합과 연대를 반대하지 않지만, 분명한 잘못을 저지른...
李 연하장 받은 민경욱 "尹한테도 못 받아봤는데…무서운 일" 2025-12-31 15:43:30
각을 세워왔다. 보수진영 내에서도 '강성'으로 분류된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 26일 새해를 맞아 각계 주요 인사 4만5000여명에게 신년 연하장을 발송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민 전 의원은 신년 연하장 발송 대상인 전직 국회의원에 포함되어 연하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