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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내달 초 방한…AI·우주 분야 협력 모색 2026-03-13 17:34:22
방한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해외 정상 국빈 방문 일정을 공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2박3일간 일본을 공식 방문한 뒤 한국을 찾는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방문했다. 올해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으로,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이다.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프랑스·인니 정상 국빈 방한…李대통령과 정상회담 2026-03-13 10:54:46
다음달 2일부터 양일간 우리나라를 찾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이라며 "2017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이라고 설명했다. 양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李대통령, 오는 18일 '자본시장 간담회' 주재…체질 개선 방안 논의 2026-03-12 16:29:20
방안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 주재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간담회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이다. 간담회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과 기관투자자,...
방한 가나 대통령에 특별제작 '가나 초콜릿' 선물한 李 대통령 2026-03-11 17:32:20
선물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으로 익숙한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초콜릿 포장지에는 양국 국가와 마하마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다. 청와대는 이 밖에도 최신 휴대전화인 '갤럭시 26...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2026-03-10 20:16:00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은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날 방한했으며, 14일까지 닷새간 국내에 머물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해양 안보 및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변화 대응,...
"아이들 다 대학 보내고 월세 사는데"…1주택 50대 가장 한숨 [돈앤톡] 2026-03-09 14:00:06
것으로 풀이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지만 부동산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에게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의미심장한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이제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李, 10일 삼성·SK·현대차·LG·한화오션 만난다…대·중소 상생 논의 2026-03-08 15:26:36
및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상생 협력을 주제로 머리를 맞댄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은 오는 10일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간담회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우수 실천...
[단독] 李, 대·중소기업 상생 직접 챙긴다…10일 靑서 간담회 2026-03-08 11:18:46
것으로 예상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은 10일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피우다’를 슬로건으로 간담회를 한다”며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수펙스추구협의회, LG전자, 한화오션, 네이버...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의 정상화 속도" 2026-03-06 17:41:18
제도 정비도 서둘러야 한다”고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7대 정상화’ 과제 상황을 일일이 점검하며 정책 대응에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중대재해 사고는 과태료가 아니라 과징금으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했다”며 “고액 악성 체납 행위에 대해서도 조세징수 ...
휘발유값 시차없이 1800원 직행…李대통령 "위기상황 이용해 폭리" 2026-03-05 17:48:33
제품 최고가격제’가 부활하는 셈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은 하루 만에 L당 200원 가까이 기름값을 올린 주유소의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고, 위기 상황을 악용한 바가지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국제 원유 가격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급등했지만 아직 배럴당 80달러대에 머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