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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안 피우고 살도 덜 찐다"…강남구, 흡연·비만 서울 최저 2026-02-05 08:53:04
50.5%에서 56.4%로 상승했다. 구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율이 늘어난 것이다. 음주·우울감도 개선…일부 지표는 과제 음주와 정신건강 지표 역시 개선 흐름을 보였다. 고위험음주율은 5.7%로 전년 10.0%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금연·절주·걷기를 함께 실천하는 건강생활 실천율은 55.1%로...
한국인 10명 중 8명 "기후변화 우려돼"…30개국 중 4위 2025-12-10 16:20:38
방해 요인이었지만, 한국에서는 실천 과정의 편의성이 행동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실천하는 기후 행동은 재활용(83%), 냉난방 절약(71%),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 사용(68%), 적절한 방식으로 음식 보관(67%), 에너지 효율이 높은 조명 사용(64%) 순이었다. 대부분 생활비...
“서울시민 수명 3년씩 늘린다”…청년 운동 실천율도 30%로 2025-09-10 14:29:48
건강한 서울 9988’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서울시는 개인의 실천을 넘어 정책과 사회 시스템으로 시민 건강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저속노화’ 개념을 대중화한 의사 출신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도 참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기대수명은 83.2세지만, 아프지 않고 지내는 건강수명은...
2025 대한민국 친환경 지속가능상품 15선[스페셜 리포트] 2025-05-03 06:00:35
LG생활건강 역시 2016년 사회 환경 가치 제품 기준을 수립하고 고객의 안전과 건강, 사회적 효익, 환경 영향 감소 등 고객, 사회, 환경 3가지 분야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 환경 가치 제품을 더 많이 만들어 전하고자 노력 중이다. LG생활건강은 2022년 디자인 애뉴얼 리포트를 발간하고 디자인에서부터 사회 환경 가치를...
가장 큰 사회 갈등은 보수·진보…5명 중 1명 '외롭다' 느껴 2025-03-25 12:00:11
전년보다 1.6%p 높아졌다. 음주율은 55.1%로 1.1%p 올랐다. 건강 관련 생활 습관에서는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48.9%)과 건강 식생활 실천율(49.2%) 모두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주택 관련 지표에서는 집값 부담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연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은 6.3배로 전년과 같았다. 월...
암 예방수칙 잘 알지만…국민 절반 "실천 안 해" 2025-03-20 13:28:42
금주 실천율은 남녀 모두에서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연구를 담당한 김병미 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부장은 "남성의 경우 암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이 어떤 것인지 잘 알면서도 여성보다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며 "WHO는 암 발생의 30∼50%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 만큼...
'공부 시간 줄었는데'...청소년 11시간 앉아서 지내 2025-02-17 07:31:02
'앉아서' 생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의 2017∼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중·고교생이 하루에 앉아서 보낸 시간은 2023년 기준 주중에는 11.02시간, 주말엔 9.21시간이었고 2017년엔 주중 10.19시간, 주말 8.45시간인 것으로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학교 기반의 청소년 비만예방정책...
"서울시 자치구 중 1위"…강남구, 비만율·흡연율 최저 2025-02-06 09:00:08
대비 낮아, 구민의 건강관리 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흡연율 또한 10.8%로 전년도 14.3% 대비 3.5%포인트 감소했으며, 이는 2위 자치구(11.6%)와도 0.8%포인트 차이를 보이며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았다. 금연, 절주, 걷기실천율을 모두 포함하는 건강생활실천율은 51.9%로 전년 대비 2.9%포인트 증가했으며,...
"50·60대, 실제 나이보다 2~5세 어리게 느낀다" 2024-09-29 11:02:00
'운동 방법' 등이다. 특히, 신체 건강에 대해서는 전 세대에 걸쳐 60% 정도가 우려감을 나타내며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실제 조사 대상 10명 중 7명이 식단을 관리하고 9명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고 답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지침인 '주 3일 이상 유산소 운동'(56.4%)과 '주 2일...
종일 앉아있는 韓 어린이…비만율 급증 2024-06-06 12:18:26
복지부는 평가했다.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출생 단계부터 아동의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출생 시 2.5㎏ 미만인 저체중 아동의 비율은 2023년 3.7%로 2018년(4.8%)에 비해 감소했다. 임신 37주 이하 기간에 태어나는 조산 비율도 2023년 5.0%로 2018년(6.3%)보다 줄었다. 아동 비만율은 악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