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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 진행…800만개 상품 판매 2026-02-03 10:14:10
다채롭다. '정관장 활기력'(20mlx16개), '순수식품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365 스틱'(100포) 등 3만원대의 건강식품을 비롯해 '산과들에 순수다움 하루견과 50입 선물세트'(2만9,790원), '광천김 곱창김 선물세트'(6캔, 2만7,080원), 1만원대 초가성비를 앞세운 'LG생활건강 생활의 ...
"밤 10시에도 약 산다"…서울 공공심야약국, 1년 25만건 이용 2026-01-29 08:33:27
가운데 28곳은 365일 운영하며, 11곳은 월·수·금 등 특정 요일을 지정해 문을 연다. 시는 올해 송파구에 1곳을 추가 지정해 총 39곳 운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용 시간대는 22~23시가 39.9%로 가장 많았다. 23~24시 33.4%, 24시~익일 1시 26.7%로 심야 전 시간대에 걸쳐 고르게 이용됐다. 요일별 전체 이용은 평일...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4도 3촌'…이중거점 시대가 온다 2026-01-27 17:34:51
시간적 자율성이 있지만(물론 365일 24시간 업무와 건축 생각으로 가득하지만), 이러한 생활 방식이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감한다. 프랑스와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관찰한 바에 따르면, '공간이 주는 힘'은 명확하다. 자연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행복감과 창의성은 도심...
대웅제약, 서울 강북 신일병원에 '씽크' 공급 2026-01-23 09:03:55
환자와 만성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365일 응급수술, 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는 지역 거점 병원이다. 강북구 2차 의료기관에 씽크가 도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라이브 한 번에 매출 500만원…그립컴퍼니, 소상공인 ‘판로 효과’ 입증 2026-01-22 17:50:56
높이는 방식으로 연계한 결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예담365’는 라이브 방송 1회 만에 누적 시청자 수 2230명, 총 530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식품 카테고리를 판매하는 ‘백일홍 감자탕’ 역시 1회 방송으로 누적 시청자 수 2049명, 총 35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두 쇼핑몰은 시청자 유입과 구매...
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발생하면 365일 24시간 맡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1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이용 아동은 9666명이다. 도는 2026년 3월부터 플랫폼 신청도 병행할 계획이다. 가정 방문형 돌봄도 확대한다. 방문형 긴급돌봄은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보미가 가정을 찾아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벽배송 중단 이어 '설연휴 전면 휴업' 요구…쿠팡 '사면초가' 2026-01-08 16:35:45
단체들은 특히 심야·야간 배송 노동자들의 건강 악화를 문제 삼았다. “밤낮 없는 배송 구조가 누적 과로와 산업재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택배노조 등이 주장하는 심야배송 중단과 동일 선상의 요구다. 김광석 전국택배노조 위원장은 “쿠팡은 언제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다고 홍보하지만, 현실은 하루...
2026년 달라지는 경기 행정…통행료 반값·돌봄 통합·주 4.5일제 확대 2025-12-31 08:21:23
4400명에게는 건강검진·예방접종 비용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가족돌봄수당 참여 시군은 26곳으로 늘린다.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대상이다. 조부모나 이웃이 아이를 돌보면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언제나 어린이집도 확대한다.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시설을 16곳으로 늘린다. 긴급 돌봄 공백을 줄이기...
“26년 만에 바뀐다” 부양비가 뭐길래 2025-12-09 17:42:18
대한 본인부담 차등제가 시행된다. 연간 외래 진료 이용횟수가 365회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 본인부담률 30%가 적용된다. 단 산정특례등록자, 중증장애인, 아동,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을 제외된다. 한편 내년도 의료급여 예산은 약 9조 8400억 원으로 올해보다 13.3% 증가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이젠 가족 있어 못 받는 일 없다…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2025-12-09 17:04:35
시행한다.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65회를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본인부담률 30%를 적용한다. 약 처방일수와 입원일수는 제외하고, 매년 1월 1일부터 이용일수를 합산해 365회를 넘는 시점부터 그해 12월 31일까지 차등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제도 시행 시 의료급여 수급자 156만 명 가운데 약 550명(0.03%)이 대상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