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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2026-01-04 18:56:09
제 삶을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다. 그리고 정말 미안하다. 오늘 이 마음을, 여러분의 기억 속에 부디 따뜻하게 간직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1986년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신대철이 이끌던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로 활동을 시작한 임재범은 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솔로로 남긴 히트곡은 '이 밤이...
확신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코스피 5,000 간다" [2026 한국증시 대전망] 2025-12-30 17:50:45
참고하셔야겠고요, 그리고 증권사들마다 밴드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실적이나 밸류에이션이 어느정도까지 늘어날 것인가에 대한 가정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상단으로 5,000을 넘는다는 가정은 실적이나 밸류에이션 모두 확장한다는 가정을 적용한 것이고요, 반면, 보수적인 수치를 제시한 증권사들은 현재에서 크...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최정훈의 섬세한 보컬, 장대한 밴드 연주에 맞춰 같이 가사를 읊조리다 보니 금세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가을밤에 든 생각'은 징글벨 멜로디를 넣은 편곡으로 특별한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잔나비는 올해 정규 4집을 발매했고, 인디 밴드 최초로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 입성하는 등...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2025-12-28 18:51:12
금리 밴드(범위)가 위로 이동하고 있죠.”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이 달러 위상 약화에 대한 불안감 때문일 수도 있나요.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서서히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 시장에서 그 신호가 보입니다. 단번에 무너지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침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결국 엄청난 생산성 혁신이...
"24시간 안에 싹 다 바꿨다"…홍콩 '마마 어워즈' 비하인드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5 12:20:39
그걸 어딘가에 심어야 하는데 가장 1차원적으로 보이는 게 무대다. T&A팀과 어떠한 스토리를 풀어야 하는지 논의한다. 올해는 '어-흥'이라는 주제에 맞춰서 호랑이를 형상화한 무대를 만들었다. 시상 게이트는 호랑이 발톱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고, 아티스트 석은 꼬리의 형태를 유지했다. 남들이 안 하는 거,...
[천자칼럼] 육사의 수난 2025-12-22 17:36:50
임금이 수당 등을 더하면 병장보다 적지 않다는 점을 열심히 해명하는 상황이다. 최일선에서 적과 직접 맞닥뜨려 싸우는 초급장교를 ‘창끝 전투력’이라고 부른다. 미드 ‘밴드 오브 브라더스’ 중 윈터스의 말대로 “기다리고 있을 때는 필요 없지만, 총알이 날아올 때 비로소 필요한” 게 소대장이다. 그 소중한...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밴드 세션으로 일을 시작했고, 곡 쓰는 걸 좋아해 작곡가로도 여러 가수들의 작업물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를 쌓았다. 그 과정에서 가수로 데뷔해 노래까지 부르니 어느덧 '만능 음악인'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덩크는 그간 준·씨앤블루·주니·신용재·예성·보이넥스트도어·소향·있지·권진아·서은광 등의...
잔나비 "올 한해 음악에 헌신…덕분에 11년 버텼으니까요"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17 06:19:01
밴드 최초로 국내 대형 공연장 중 하나인 KSPO돔에 입성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서현역에서 버스킹하던 소박했던 첫 걸음은 11년의 세월을 지나 1만명이 넘는 관객들과 함께 인디 역사에 커다란 하나의 발자국을 남겼다. 공연 당시 초창기 버스킹 콘셉트로 데뷔곡을 불러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콘서트는 "자아를 바꿔...
'아이돌아이', '선업튀' 신드롬 이을까…김재영 "기대 중" [종합] 2025-12-16 15:07:18
인기 밴드 '골드보이즈'의 11년차 '찐' 덕후인 '순금이'. 최애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팬심을 숨기고 변호에 나선다. 김재영이 맡은 도라익은 살인 용의자로 몰린 톱 밴드 '골드보이즈'의 비주얼 센터 겸 메인 보컬. 팬들의 환호 속에 어둠을 감추고 살던 그는 살인 사건을 계기로 가면을...
명곡, 세월의 때가 묻을수록 더 빛나는 것…'이문세 더 베스트' [리뷰] 2025-12-15 11:02:31
표현한 '휘파람' 무대에서는 강렬한 밴드 연주와 함께 힘 있는 보컬이 절절함을 극대화했다. 상반된 연출이 잇달아 나와 마치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됐다. 반면 미디엄 템포 곡에서 이문세는 댄서들과 안무 합을 맞추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를 할 때는 댄서들과 함께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