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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AI로봇 온다] ④ 정부도 노사 '로봇 갈등' 예의주시 2026-01-25 06:07:04
있다.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지난해 11월 AI 시대에 우리 사회가 고민하고 대응해야 할 질문을 담은 녹서 '인공지능과 노동'을 발간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AI 시대의 노동시장 대응 전략은 향후 노사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 공식 의제로 채택해 논의될 수...
[사설] 노란봉투법 시행 전부터 산업 현장은 총파업 위기 2026-01-09 17:18:33
하청노조에 원청과의 교섭권을 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방향 착오 입법 때문이다. 고용노동부는 시행령 해석지침을 잇달아 내놓고 백방으로 보완 중이다. 그래도 불만이 커지자 다음주 개정 시행령의 재입법 예고까지 했다. 땜질 처방 남발보다 일단 시행을 유예한 뒤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원점 재검토가 옳은...
경사노위 위원장 만난 최태원…"노사는 한식구" 2025-12-16 16:13:26
경사노위 위원장이 참여단체장을 만나는 취임인사 방문의 일환이다. 최 회장은 "노사 관계라는 것은 한솥밥, 한식구라고 생각한다"며 "밥을 같이 먹는다는 정신으로 상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숙한 사회는 갈등 요소를 소모적으로 다루지 않고 창조적으로 조율하여 공존하는 새로운 방법을...
경사노위 위원장 "함께 파이 키워야" 최태원 "노사는 한식구" 2025-12-16 11:15:49
그러면서 "성숙한 사회가 될수록 공존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창조적으로 모색했으면 한다"며 "국회에서 사회적 대화와 비슷한 형태의 대화를 출범했다. 국회는 국회 중심으로 하면서 경사노위와 조화롭게 운영해서 좀 더 창조적으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하나는 격식을 갖춰서 할 수 있지만 국회에서...
[팩트체크] 정년연장이냐 계속고용이냐…국회 고용연장 법안 뜯어보기 2025-11-20 06:30:01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지난 5월 '공익위원 제언'의 형태로 현행 법정 정년인 60세를 유지하면서 정년 이후에도 일하기를 원하는 근로자에 대해 65세까지 계속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정년 연장 법안 9개에서는 임금체계 개편(임금피크제)의 존폐가 쟁점이다. 5개 법안이...
최진식 중견련 회장 "고용 유연성, 근로 안정성 균형 이룬 노동 정책 혁신 서둘러야" 2025-11-19 18:00:01
균형 잡힌 노사 관계 구축, 경직적인 고용·노동 정책 혁신을 위한 10건의 ‘고용·노동 규제 개선 건의’를 경사노위에 전달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14%, 수출의 19%를 책임지는 우리 경제 핵심 근간인 중견기업을 대표하는 중견련이 경제 재도약과 공동 번영을 위해 사회적 대화의 든든한...
[속보]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이정렬·경사노위 상임위원 이정한 2025-11-14 17:21:00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이정렬·경사노위 상임위원 이정한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6대 분야 구조개혁…국가 대전환 출발점" 2025-11-14 08:50:20
성장률을 반등시키기 위해선 전면적인 구조 개혁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내년이 본격적인 구조개혁을 통한 대한민국 국가 대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철저하고 속도감 있게 준비를 해나가겠습니다.] 특히 "구조개혁에는 고통과 저항이 따른다"며 "경기회복의...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경총 방문…사회적대화 복원 공감대(종합) 2025-11-11 11:42:50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경총 방문…사회적대화 복원 공감대(종합) 손경식 회장 "정년연장·4.5일제, 노사 입장 균형 있게 반영돼야"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홍규빈 기자 =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사회적 대화 복원의 중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2025-11-03 18:00:49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전 대법관(법무법인 지평 고문 변호사·사진)을 임명했다. 김 위원장은 사법고시 21회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대법관을 지냈다. 이후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