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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한령 해제?…시진핑 "석 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 2026-01-06 23:42:27
대통령이 지난 경주 정상회담 때 시 주석으로부터 두 대를 선물로 받았고, 한국에서 개통해 중국에 가져왔다"며 "사실 환영 꽃다발을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시 주석에게)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만찬을 마치고 나오면서 셀카를 찍자고 했고, 양국 부부가 모두 찍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李대통령 방중기간 日제재 발표한 中…한미일 '갈라치기' 시도?(종합) 2026-01-06 21:27:22
초 경주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한 지 2개월 만에 이 대통령을 국빈 초청한 것은 이례적이라면서, 중국 측이 이 대통령의 이달 중순 일본 방문 계획이 알려진 후 방중을 서둘러 추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한미일 연계 강화를 경계해 3국 간 분열을 꾀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봤다. 마이니치신문도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李대통령 방중기간 日제재 발표한 中…한미일 '갈라치기' 시도? 2026-01-06 19:35:32
초 경주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한 지 2개월 만에 이 대통령을 국빈 초청한 것은 이례적이라면서, 중국 측이 이 대통령의 이달 중순 일본 방문 계획이 알려진 후 방중을 서둘러 추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한미일 연계 강화를 경계해 3국 간 분열을 꾀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봤다. 마이니치신문도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친밀해진 李·習, 경제협력 확대 시동…北비핵화 논의는 진전 없어 2026-01-06 17:37:38
경주에서 만난 데 이어 두 달 만의 회담을 통해 ‘라포’(친밀감)를 쌓은 것도 성과라는 평가다. 다만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한 구체적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한계로 꼽힌다. ◇“정상회담으로 경제협력 신뢰 구축”전문가들은 시 주석이 이례적으로 연초부터 한국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해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中 "한중, 건강하고 유익한 문화교류 질서있는 전개에 동의" 2026-01-06 17:13:50
잇단 공연 연기·취소 문제에 관한 질문에 "중국은 중한 간에 건강하고 유익한 문화 교류를 전개하는 데 이의를 갖고 있지 않다"는 원론적 입장만을 내놨다. 한중 문화 교류 문제는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포함한 최근의 고위급 교류에서도 꾸준히 거론됐으나 아직 가시적인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
국립경주박물관, 30년 만에 최다 연간 관람객 198만 명 기록 2026-01-06 15:13:18
경주와 박물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방문객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다. 아울러 정상회의 기간 중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한미·한중 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되며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됐고, 이를 통해 박물관의 위상도 한층 부각됐다. 또한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특별전시관에서 진행됐던 한미·한중 정상회담...
"살다 살다 시진핑 셀카를 보다니"…李 지지자들 '환호' 2026-01-06 10:56:33
브리핑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찬을 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을 마친 뒤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시 주석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화질은 확실하쥬?"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시...
코나아이,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2탄 진행 2026-01-06 09:53:06
울산페이, 김포페이, 강릉페이, 경주페이, 밀양사랑카드, 월출페이, 부산 동구 e바구페이, 부산 남구 오륙도페이 등과 통합 플랫폼 그리고를 포함해 총 10개 지역사랑상품권 앱, 전국 50개 지자체 약 1천만 회원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코나아이 지역사랑상품권 공식 인스타그램...
日언론 "中, 한미일 분열 노려…韓, 중립 고심하며 경제 중시" 2026-01-06 09:12:43
시 주석이 작년 11월 초순 경주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한 지 2개월 만에 이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중국 측이 이 대통령의 이달 중순 일본 방문 계획이 알려진 이후 방중을 서둘러 추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이 대통령과 조기 회담을 모색한 것과 관련해 한미일 연계 강화를 경계해 3국 간...
UNIST 박종래 총장 "올해 '창조적 파괴'로 대학 혁신" 2026-01-06 08:17:38
사이 시간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박 총장은 울산·경주·포항·경남·부산 산업벨트를 연결한 '펜타곤' 권역 제조 혁신을 언급했다. 제조업의 AI 전환(AX)이 시급한 상황이라는 판단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현장형 AI’와 실증 중심 협업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