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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에 각국 경찰서·은행 위장 세트장 두고 사기 2026-02-04 15:58:58
흉내 낸 세트장과 위조된 경찰 제복 등이 확인됐다. 한 세트장은 중국 상하이 푸둥(浦東) 지역 경찰서인 것처럼 간판을 달았다. 또 다른 세트장은 싱가포르 우드랜즈 지역 경찰서 간판과 가짜 경찰 제복을 배치해 영상 통화 상대방에게 싱가포르 경찰서와 통화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꾸몄다. 베트남의 국영 대형 시중은행인...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다. 제복 군인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다는 의미다. 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의 산시성...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종합) 2026-01-24 18:09:34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로, 제복 군인 가운데에는 가장 서열이 높다. 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陜西幇·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로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張宗遜)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習仲勳)...
"트럼프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절망하는 이란 시위대 2026-01-18 21:13:10
테헤란 거리는 현재 텅 빈 상태로, 검은 제복을 입은 진압 경찰들이 가득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특히 테헤란 상업 중심지 하프트호즈 광장 곳곳에 배치된 장갑차 중엔 복면을 쓴 저격수도 눈에 띈다. 시위 도중 불타버린 버스 잔해가 그대로 놓여있고, 그 위로는 "여러분이 낸 세금으로 지불된 것"이라 적힌 현수막이...
동국제강그룹, 순직·공무상 상해 경찰관 자녀 장학금 후원 2025-12-24 10:09:35
헌신해 온 경찰 공무원의 헌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라며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장학금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 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군인, 소방관에 이어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韓제복 입고 뭐하는 짓?"…中 SNS에 퍼지는 영상 2025-12-02 11:17:23
플랫폼에서 한국 군복과 경찰 제복을 착용한 코스프레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일부 영상에는 한국 경찰을 흉내 내며 유흥업소에서 단속하는 장면을 과장되게 재현하거나 장난스러운 퍼포먼스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공권력을 희화화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자신의 SNS에서 "중국 SNS...
"중국인들 왜 이러나"…이번엔 한국 군·경찰 코스프레 2025-12-02 08:07:25
및 경찰 제복을 코스프레하는 영상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되며 '공권력 조롱'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페이스북에서 현지 SNS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면서 이같이 전했다. 게시물을 보면 한국 경찰 제복과 군인 전투복을 입은 미상의 인물이 포착된다. 이들의 관련 물품 습득...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려고"…경찰 제복 구입한 20男 '벌금' 2025-11-29 15:47:20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려던 20대 남성이 온라인에서 경찰 제복을 구입하다 벌금을 부과받았다. 28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흥미 마을 공안은 25세 남성 A씨에게 인민 공안 제복을 불법으로 소지하고 사용한 혐의로 벌금 100만동(약 5만6000원)을 부과했다. 현지 공안은 나흘 전 한 남성이 경찰을...
"남편 구하려면 침실로 들어와"…'300억 스타'의 기막힌 운명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1-21 23:59:31
비밀경찰에 잡혀간 남편이 있었습니다. 생사도 알 수 없는 남편을 찾으러 헤매던 그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평소 안면이 있던 스웨덴 영사를 찾아갔습니다. 영사는 며칠을 굶은 그녀에게 음식을 내주고, 허겁지겁 배를 채우는 그녀를 잠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는 비릿한 미소를 띠고 용건을 말했습니다....
[사설] 제복에 붉은 머리띠 '경찰 노조', 국민이 원치 않는다 2025-11-21 17:27:45
격인 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앞장서고 민주노총·한국노총이 연대 조짐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심상찮다. 입법이 완료되면 노조 전임자를 두고, 정부 대표와 임금, 근무조건, 복지를 교섭해 단체협약을 체결할 수 있다. 다만 경찰 업무 특성을 감안해 쟁의행위는 불허하는 쪽으로 초안이 마련됐다. ‘노조 설립은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