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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투자로 수익 933억 원" 2026-02-03 15:42:53
'관계기업 투자 주식'에서 '금융자산'으로 변경했다. 전환 시점 공정가치에 따른 평가 차액은 세전 약 933억 원으로, 2024년 기준 연간 순이익(4,401억 원)의 약 21% 수준이다. 평가 차익은 올해 1분기 당기손익에 반영될 예정이다. 슈퍼뱅크의 상장에 따라 카카오뱅크와 기존 주요 주주들이 체결했던 주...
대자인병원, 고려대의료원 신규 협력병원 출범식 개최 2026-02-03 11:05:05
명칭 변경을 공식 선언했다. 대자인병원은 지난 1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교류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병원 명칭을 고려대학교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으로 변경한 바 있다. 이번 출범식은 지역 필수·중증의료 역량 강화와 의료서비스 질적 고도화를 위한 협력 모델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카카오뱅크 "인니 슈퍼뱅크 지분투자로 933억원 수익" 2026-02-03 10:25:31
투자 주식'에서 '금융자산'으로 변경했다. 전환 시점 공정가치에 따른 평가 차액은 세전 약 933억원으로, 카카오뱅크의 1분기 당기손익에 반영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모바일 뱅킹 성공 경험과 기술 역량 강점을 발휘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 역량을 숫자로 증명했다"며 "슈퍼뱅...
SK이노베이션 5조 순손실의 원인…2차전지 손상차손 주의보 2026-02-02 14:44:44
계약 변경·가동률 하락 등이 이어질 경우 유형자산과 영업권 등에서 손상 인식을 검토할 여지가 있다. 2년 전 손상차손의 주인공은 카카오와 같은 IT 플랫폼 기업이었다. 코로나19 시기에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선 기업들이 당초 기대한 만큼 수익을 달성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영업권을 손상 처리했다. 이제...
현대모비스, 非계열사 수주 13.2조…전기차 캐즘 속 경쟁력 입증 2026-02-02 11:00:00
계획을 잇달아 변경하는 가운데 거둔 성과"라며 "대규모 전동화 부품 신규 수주,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 중국·인도 등 신흥국 시장 공략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 두 곳으로부터 전동화 핵심부품인 배터리시스템(BSA)과 섀시...
조달청, 군수품 적격심사 신인도 개선…군수품 공급 안전성 확보 2026-02-02 10:20:48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수품 계약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저출생 대응·탄소중립·고용 창출 등 주요 정부 정책 지원을 군수품 조달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도 있다. 조달청은 우선 군수품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신인도 배점 구조를 개선했다. 기존에는 신인도 가점이 과도하게 부여돼 납품 지연 이력이...
[마켓PRO] Today's Pick : "효성중공업, 목표가 330만원…해외 사업 기대" 2026-02-02 10:04:16
계약의 초기 수익성 개선이 제한되며 디펜스솔루션 부문이 부진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올해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한다.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수익성이 생산 물량이 증가하는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수주 기대감과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수주 모멘텀이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2026년...
이사가 바뀌었는데 등기 안 하면 과태료를 문다고?[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2-02 09:16:59
이사 변경등기 의무와 과태료 규정 역시 민법 자체를 근거로 적용될 수 있는 구조다. 형식적으로만 보면 이사 변경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부과에는 별다른 장애가 없다. 조합장이 변경된 경우라면 이러한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 큰 이견이 없다. 조합장은 조합을 대표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소송을 벌이며, 각종...
부모 회사로 꼼수?…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터지나 2026-02-01 16:40:11
중이며, 계약 관계와 활동 전반에 있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판타지오는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에 대해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고의적인...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계약취소 및 10년간 청약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그러나 이번에 논란이 불거진 '위장 미혼' 자녀는 사전에 적발해내기가 쉽지 않다는 게 정부의 고민이다. 한 분양마케팅 회사 대표는 "부모와 조부모, 자녀 등 7명이 20평(전용 59㎡) 이하에 거주하는 경우라면 누가 봐도 위장전입 가능성이 의심되니 별도의 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