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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에도 기업 북미 매출 14% 증가…반도체 주도·배터리 부진 2026-02-10 06:00:05
기자 =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고관세 정책에도 한국 주요 기업들의 북미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작년 3분기 북미 매출을 별도 공시한 67개사와 종속기업 194곳을 분석한 결과, 북미 매출은 343조7천98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인도, 대미 무역협상서 '美협박에 굴복 않겠다' 메시지 전달" 2026-02-05 10:34:38
직전에 인도는 고관세 정책을 시행하는 "죽은"(dead) 경제이고,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함으로써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도발 보좌관과 루비오 장관의 회동은 이전에 보도된 적이 없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들의 회동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양국 간 긴장 완화의 첫 조짐이 나왔다....
인도 정부 "美고관세에도 지난해 7.4% 경제성장 전망" 2026-01-30 10:51:27
"美고관세에도 지난해 7.4% 경제성장 전망" 차기 회계연도 성장률은 6.8∼7.2%…"개혁으로 소비·투자 증가"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가 미국 행정부의 고관세 압박에도 올해 3월 끝나는 현 2025∼2026 회계연도에 7.4%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차기 2026∼2027 회계연도 성장률은 6.8∼7.2%에...
'쌀 파동' 日 지난해 쌀 수입 9만6천t…전년 대비 95배 폭증 2026-01-29 15:58:34
평균 가격은 5kg당 4천엔대를 상회하고 있다. 2023년 이전 일본 슈퍼마켓의 5kg 평균 소매가는 약 2천~2천500엔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 요미우리신문은 "평년보다 높은 쌀값 추세가 이어지자, 고관세를 물어도 수익이 나면서 유통 기업들의 쌀 수입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AI시대, 車 부품 넘어 ESS 업체로 변신" 2026-01-28 16:56:55
90%를 차지한 중국 기업을 상대로 고관세 정책을 강화하면서 사업 기회가 많아졌다”며 “전 공정을 현지화해 텍사스, 댈러스 등에 있는 고객서비스(CS) 지사와 시너지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기차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7년부터 전기차용 쿨링 플레이트를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할 예정이다. 올...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1700억 '잭팟' 터뜨린 영천 토박이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27 06:00:29
중국 기업을 상대로 고관세 정책을 강화하면서 사업 기회가 많아졌다”며 “전 공정을 현지화해 텍사스와 댈러스 등에 있는 고객서비스(CS) 지사와 시너지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ESS를 주축으로 전기차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7년부터 전기차용 쿨링 플레이트를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할 예정이다....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2026-01-21 20:24:14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고관세 위협을 비판했다. 그는 “나토 훈련을 그린란드에서 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전 날 글로벌 채권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일본 국채는 21일 반등하며 진정세를 보였다. 일본 국채의 급락과 유럽과의 관세전쟁 우려속 미국자산 매도로 급락했던 미국채도 소폭 반등을 시도...
美 '高관세 칼춤' 속 中 무관세 지향 왜?…공급망 확장 승부수 2026-01-21 11:18:42
'高관세 칼춤' 속 中 무관세 지향 왜?…공급망 확장 승부수 SCMP 보도…트럼프 압박으로 美 실효 관세율 11.2% vs 中 1.3% 中 저율·무관세로 美관세폭탄 우회, 무역 생태계 강화 효과도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 상호관세 부과 '칼춤'을 서슴지 않는 것과는 달리...
일본 기업 도산 2년 연속 1만건 돌파…12년만에 최다 2026-01-13 15:20:50
기업 도산이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로나19 시기에 시작된 정부의 금융지원이 끝나면서 실적이 회복되지 않은 기업들이 원리금 상환 압박을 견디기 힘들어지고, 금리 인상과 미국의 고관세 정책, 중일 관계 악화도 기업 경영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도쿄상공리서치측은 지적했다. choinal@yna.co.kr (끝)...
글로벌 자동차 판매 1위 중국에 뺏긴 일본의 대응 방향[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6-01-12 07:45:16
주력하는 한편, HEV를 병행하면서 트럼프 고관세 정책으로 인해 중국 EV가 진입하기 어려운 틈을 활용할 전망이다. 유럽 시장에서도 EU의 휘발유차 규제완화로 EV 보급 속도가 둔화하는 현상을 기회로 활용해 HEV를 앞세우고 유럽 차와의 연비 격차를 내세울 전략이다. EV가 원래 부진한 일본 내수 시장의 경우 일본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