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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에서 차오르는 기운을 전합니다 2026-03-01 17:18:47
만날 한경에세이 필진을 소개합니다. 고동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산업 및 경제 현장에서 느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목소리를 매주 월요일 들려드립니다. 성장의 원동력이 될 미래 산업에 대한 건설적인 담론도 이어갑니다. 우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자제와 철회, 지도부의 정치적 노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엄태영·김용태·우재준·박정하·서범수·김건·김형동·진종오·고동진·유용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배 의원은 11일 윤리위 회의에 참석해 소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앞서 당 지도부는 한동훈...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역사는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이었다. 우리가 함께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을 시작하자"고 덧붙였다. 현장에는 김성원·배현진·한지아·진종오·정성국·안상훈·박정훈·고동진·김예지·유용원·우재준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0여명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한 전 대표...
대구·경북, 국민의힘에 TK통합 특별법 지원 요청 2026-02-02 19:46:13
간사를 비롯해 고동진, 박덕흠, 박수민, 이달희, 이성권, 주호영 의원 등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대구·경북 양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행정통합의 기본원칙과 주요내용을 설명하는 동시에, 북부권의 소외와 균형발전에 대한 우려 또한 시도의 합의와 특별법안의...
"한동훈, 영남 보궐 무소속 출마 검토"…친한계 전망 2026-02-02 13:29:24
강남병 지역구인 친한계 고동진 의원이 사퇴하고 한 전 대표가 그의 지역구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신 전 의원은 "또 한편으로는 아마도 선거 때가 되면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장동혁 대표의 지원 유세는 원하지 않고 '됐다', '안 오셔도...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고동진·박정훈·배현진 의원 등 친한계 의원 16명은 성명문을 통해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라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신의 SNS를 통해 “장...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결정을 지켜보면서 참담한 심정이었을 것"이라며 "당 지도부는 그들의 절박감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입장문에는 김성원(3선), 김예지·김형동·서범수·박정하·배현진(이상 재선), 고동진·박정훈·우재준·정성국·정연욱·김건·안상훈·유용원·진종오·한지아(이상 초선)...
K반도체 소부장 협회 생기나…정부도 '동의' 2026-01-19 15:06:59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반도체 소부장협회 신설’을 골자로 하는 ‘소부장산업법 개정안’에 대해 산업통상부가 동의하는 검토 의견을 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은 반도체 공급망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이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치열한 기술 경쟁이 벌어지면서 공급망 불안정이...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의견(가처분 신청...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성명에는 고동진, 권영진, 김건, 김성원, 김소희, 김용태, 김재섭, 김형동, 박정하, 박정훈, 배준영, 서범수, 송석준, 신성범, 안상훈, 엄태영, 우재준, 유용원, 이성권, 정연욱, 조은희, 진종오, 최형두 의원 등 총 23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