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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수출 호황에도 中企는 휴폐업 행렬…K자 양극화 경계심 높일 때 2026-02-01 17:20:48
고려하면 제조업 전반으로 양극화가 확산 중이라는 불길한 신호다. K자형 양극화를 보여주는 데이터는 이외에도 많다. 1월 경기실사지수(BSI)가 대기업 87, 중소기업 59로 4년8개월 만에 최대 차이로 벌어졌다. 수출이 8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임에도 지난해 산업생산 증가율(0.5%)도 2023년(1.0%) 2024년(1.5%)의 절반...
롯데리아, 점심 프로모션 '1인 실속팩' 출시, 시간 앞당기고 할인율 2배…시즌 메뉴도 추가 2026-01-28 15:33:32
시간 고객 확대에 나선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고려한 실속 메뉴를 구성해 기존 메뉴 대비 두 배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등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11월 기존 ‘리아 런치’ 프로모션의 운영 시간을 오전 11시에서 오전 10시30분으로 앞당겨 개시했다. 그간 시즌별 한정 신제품을 추가로 운영하는 등 메뉴...
가맹업계 초긴장…"160조 산업 붕괴될라" 2026-01-15 17:27:02
치킨, 버거, 커피, 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종에서 비슷한 소송이 걸린 가운데 이번 판결이 가맹본부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 차액가맹금을 부당이득금으로 본 이번 선고는 업계의 일반적인 상거래 관행을 뿌리째 뒤흔드는 결정”이라며...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바짝 긴장하고 있다. 치킨·버거·커피·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종에서 비슷한 소송이 걸려있는 가운데 이번 판결이 가맹본부에 불리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향후 관련 소송이 우후죽순 늘어나 생태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5일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지난...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종합) 2026-01-15 15:42:49
브랜드와 맘스터치, 버거킹 등 버거 브랜드를 비롯해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이다. 그간 피자헛 소송의 결론을 기다리며 관련 재판이 멈춰 있던 상황에서 이날 상고심 결론이 나오면서 다른 소송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업계에서는 피자헛 사례를 업계 전반에 확대해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뉴욕버거, 전면 리브랜딩…2026년 프리미엄 신메뉴 출시 2026-01-06 11:05:38
낮춘 ‘뉴욕버거 LIGHT’ 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데 있다. 가격대별, 취향별 선택이 가능한 소비자 중심 메뉴 라인업을 구축하고, 가맹점 운영 효율성과 객단가 상승, 매출 효율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리브랜딩과 함께 2026년 신메뉴도 출시한다. 뉴욕 고메 라인 신메뉴로는 ▲맨해튼더블치즈...
한국의 맛, 창녕 마늘·진도 대파·익산 고구마…'로코노미' 이끄는 특산물 버거 열풍 2025-12-25 18:30:15
등 실질적인 성과를 고려한 수치다. 단순한 신메뉴 개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 본사에서도 한국맥도날드의 성과를 주목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올 하반기 한국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 전략회의를 열었다. 아시아 10개국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물가 올라도 1000원"…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 2025-12-14 20:32:48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려대는 장학금 조성 외에도 유족을 위해 장례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안암캠퍼스 내에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념패를 설치할 예정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영철버거’를 고려대 명물로 키워낸 고인은 폐암 투병 끝에 전날 향년 57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이영철씨 별세 추모 2025-12-14 17:53:03
공동체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려대는 장학금 조성 외에도 유족을 위해 장례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안암캠퍼스 내에 고인 뜻을 기리기 위한 기념패도 설치할 예정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영철버거'를 고려대 명물로 만들어낸 고인은 폐암 투병 끝에 전날 5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20...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채워넣은 ‘스트리트 버거’는 값싼 가격에 학생들의 허기를 채워주며 학교의 ‘명물’로 떠올랐다. 고려대 2000년대 학번 이하는 대부분 영철버거를 맛보지 않은 학생이 없었다. 하루에 2000개 이상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였고, 리어카 노점은 번듯한 가게로 바뀌었다. 2005년에는 40개의 가맹점을 거느려 ‘성공 신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