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려원, 복분자 원료로 한 '속리산 복분자 생막걸리' 출시 2025-11-25 16:22:46
정성과 기술이 더해진 낭성 복분자가 고려원의 숙성·발효 노하우를 만나 새로운 형태의 전통주로 재탄생했다. 고려원은 ‘속리산동동주’, ‘원쌀막걸리’, ‘고려당복분자’ 등을 통해 전국 막걸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전통주 전문기업으로, 이번 신제품 ‘속리산 복분자 생막걸리’는 전국 유일의 복분자 생(生)막걸...
김정남 단골 말레이 한식당 주인 "피살 두 달여 전 망명 권했다" 2025-07-25 15:23:19
25일 보도했다. 쿠알라룸푸르 한식당 '고려원'의 사장인 알렉스 황씨는 김정남이 2007년께부터 자신의 가게를 다녔다며 "그는 소갈비, 냉면, 오징어볶음, 거기에 소주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아내를 함께 데리고 올 때가 많았다고 그는 전했다. 황씨는 김정남이 우호적인 성격에 말투도 부드러웠다며,...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불가사의한 매혹과 행복, 글쓰기에 빠져라 2025-03-17 10:01:37
시와 문학평론이 당선되었고,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설립해 편집자 겸 발행인으로 일했다. , 시집 등을 낸 그는 글쓰기를 논하기에 충분한 이력을 갖춘 인물이다. 는 글쓰기를 위한 책읽기,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글쓰기에서 마주치는 문제들, 작가의 길, 글쓰기 스타일까지 5개...
"'빈곤 포르노'로 모금할 생각 버리고 기부금 용처부터 투명히 밝혀라" 2023-11-17 18:41:25
따져봐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걸음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였다. 저자 권오용은 1955년 경북 영주에서 출생했다. 서울사대부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1995, 고려원), (1997, 사람들·역서), (2001, FKI미디어), (2013, 조선뉴스프레스), (2015, FKI미디어), (2015, 프리이코노미북스)...
이원복 석좌교수 "책으로 읽는 교양의 깊이는 유튜브가 못 이겨요" 2022-09-07 18:32:57
고려원미디어를 통해 처음 소개된 이후 35년 동안 베스트셀러 지위를 이어왔다. 판권을 김영사로 옮긴 뒤에도 세계 여행은 이어져 시리즈의 누적 판매부수가 1800만 부에 달한다. 서울 역삼동 작업실에서 만난 이 교수는 요즘도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작업대 앞에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그린다고...
'눈높이 교육' 대교가 홍삼스틱 내놓는 까닭은? 2021-10-12 17:46:39
라이선싱 사업을 확장하려 수소문하다가 고려원인삼을 만나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대교가 회사 캐릭터 관련 상품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려원인삼은 최근 성인용 홍삼 제품을 벗어나 영유아용 제품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다가 어린이 인기 캐릭터를 보유한 대교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출시된 홍삼 ...
'무협 판타지 대가' 진융, 중국에선 셰익스피어급 2018-10-31 11:59:50
고려원이 진융 작품을 정식 출간할 때 참여한 공동 번역자들도 가명을 썼다. 당시엔 무협지가 정통문학이 아니기 때문에 실명 쓰는 걸 부끄러워하고 꺼리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분위기가 많이 바뀐 2007년엔 김영사가 진융의 주요 작품들을 새롭게 번역해 출간하고 그를 국내에 초청해 기자간담회까지 열었다. 그러나...
[천자 칼럼] 먼나라 이웃나라 2018-05-14 17:48:08
《먼나라 이웃나라》였다. 1987년 고려원미디어(당시 고려가)에서 펴낸 이 시리즈는 만화가 폄하되던 시절에도 부모가 자녀들에게 권장할 정도였다.출판만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서 《먼나라 이웃나라》는 1000만 권 넘게 팔린 전무후무한 베스트셀러다. 웬만한 역사서보다 낫다는 평가를 듣는다. 만화라기보다는...
[人사이드 人터뷰] 이호재 "술이나 얻어먹자고 시작한 연극…평생 업으로 삼게 될지 몰랐죠" 2017-07-28 17:55:41
모놀로그》(고려원 펴냄)에 실린 배우 이호재(76)의 글 중 한 구절이다. 당시 서른일곱 살 젊은이가 품은 스스로의 다짐이자 약속은 40년 가까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이호재가 올해로 무대 인생 55년차를 맞았다.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처럼 선선히 걸어오면서도 집요하게 무대를 지켜왔다. 196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