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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사후 처리비 인상…"발전원가 1kWh당 2∼3원 올라" 2026-01-20 13:17:06
기존 1기당 8천726만원에서 노형에 따라 9천300만∼1억2천70만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이번 개정 고시에 영구 정지 후 해체를 준비하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비 추정치는 각각 1조901억원과 9천679억원으로 제시됐다. 방사성폐기물 관리 비용 및 사용 후 핵연료 관리 부담금 등의 산정 기준에 관한 규정은 앞으로...
고리1호기·하나로, 10년 주기 안전성평가 승인 2026-01-15 16:40:12
고리1호기·하나로, 10년 주기 안전성평가 승인 영구정지·연구용 원자로 안전조치 점검 완료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5일 제229회 회의를 열어 한국수력원자력 고리 1호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경희대 교육용 원자로 등 3기에 대한 주기적 안전성평가(PSR) 결과...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작년 11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계속운전이 승인된 고리2호기는 오는 3월 재가동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확보 측면에서 현실적인 대안"이라면서 2030년 이전 운전 허가 기간이 만료되는 원전 10기 계속운전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대형 원전 2기와...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 2026-01-13 10:00:00
작년 11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계속운전이 승인된 고리2호기는 오는 3월 재가동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확보 측면에서 현실적인 대안"이라면서 2030년 이전 운전 허가 기간이 만료되는 원전 10기 계속운전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대형 원전 2기와...
[특징주 & 리포트] '미래에셋證, 52주 신고가 경신' 등 2026-01-12 16:50:02
1조6000억원, 1조5000억원으로 상향한다”고 했다. 키움증권도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올리며 “브로커리지(매매 중개) 호조와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짚었다. ● 美 계약 소식에 원전주 급등 주춤하던 원전주가 다시 강세다. 미국 빅테크의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원전...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두자"…국내 원전주 줄줄이 급등 2026-01-12 10:59:55
12.53% 급등한 8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국내 최초의 원전인 고리 1호기 건설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원전 시공, 유지보수, 해체에 이르기까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진(8.49%), 비츠로넥스텍(6.33%), 두산에너빌리티(5.46%), 비에이치아이(4.81%), 위드텍(4.62%), 우리기술(4.41%) 등도 덩달아 오름...
'K-9 클럽' 방산 깃발 아래 뭉친다…외교·경제 연대 플랫폼으로 '레벨업' 2026-01-09 17:39:54
방산 제품이 다시 외교 연대를 강화하는 선순환 고리가 생기는 셈이다. 주변국에 진출하는 계기도 된다. 스웨덴이 앞서 K-9을 도입한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영향으로 K-9 도입을 검토하는 게 대표적이다. 최근 정부와 기업이 페루와 이집트에 공을 들이는 것 역시 남미와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교두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생기는 방사성 금속 폐기물을 하루 최대 1.8t까지 정화하는 장비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오르비텍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난달 초 완성했다. 용융로에 금속 폐기물을 녹인 뒤 방사성 불순물 제거와 고열 처리 등을 거치면 일반폐기물처럼 매립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다.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원안위원장 "계속운전 신청 원전 9기 안전성 철저히 점검"(종합) 2025-12-17 17:00:00
원전의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고리 2호기 재가동 준비 상황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에너지믹스 정책을 뒷받침할 원자력에너지 안전성을 과학기술과 데이터 기반해 빈틈없이 확인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안위는 지난달 허가한 고리 2호기 계속...
2개 뜯는데 3조 잭팟…'10년 넘게 준비' 초대박 터지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17 06:00:04
생기는 방사성 금속 폐기물을 하루 최대 1.8톤까지 제염한다. 용융로에 금속 폐기물을 녹여 방사성 불순물을 걷어낸 뒤 고열 처리 등을 거치면 일반폐기물처럼 매립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다. 고위험 폐기물은 작업자가 원격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