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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캐러 고향집 갈 뻔"…LG '금테크' 에어컨만이 아니었다 2025-12-17 13:28:56
"저도 예전에 휘센 글씨가 금이란 얘기는 들었었어요." 금은방을 운영하는 유튜버 '링링언니'가 최근 공개한 '에어컨에도 금이 있어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 영상엔 한 고객이 LG 휘센 에어컨 전면에 붙어 있던 금으로 제작된 로고를 떼어내 감정 의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 금이어서 최근...
"조상님 이해하시죠?"…고향집 대신 호텔 향하는 사람들 2025-10-06 21:58:38
가족들이 다같이 고향집에 모이는 날이라는 명절 공식도 사라진 지 오래다. 가족 모임 대신 개인적인 휴식 시간을 가지거나 전통시장 대신 호텔이나 공항 체크인 카운터로 향하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관련 업계에서도 늘어난 수요에 맞춰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명절 시즌 고객 수요 확보에...
주북 中대사관, 북한 명소 연속 소개…'관광 재개' 힘 받나 2025-09-21 13:23:52
김일성 주석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만경대고향집, 평양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주체사상탑도 소개됐다. 대사관 측은 앞으로 '중국 외교관 렌즈 속의 조선'을 주제로 사진 작품전을 이어갈 것이라며 "여러 독자와 함께 조선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유명한 인문 경관, 경제·사회 발전 새 면모를 음미하고,...
아버지의 낡은 책상 [나태주의 인생 일기] 2025-07-08 17:43:07
다시 봄이 왔다. 벌써 1년 가까이 막동리 고향집은 빈집인 채로 방치된 상태. 다행히 서천군청에 기부채납 형식으로 고향집과 텃밭을 한데 몰아 기증해 마음 한구석 허전한 대로 다행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 새록새록 일어난다. 그래, 올해도 봄은 오고 마당에 심은 몇 가...
"월급 절반은 부모님께"…해외서 3~4배 더 벌어도 '허덕' 2025-06-22 15:53:12
2000링깃을 월급으로 받지만 매달 절반인 1000링깃을 고향집에 보내고 있다. 하지만 비자가 만료된 후로는 출입국 당국에 '뒷돈'을 줘야 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이보다 적은 액수를 보낼 때도 적지 않다. 남은 금액으론 방값을 내는 데 쓰고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캬오는 "가족은 ...
17년 청취자 곁 머문 허윤희 DJ '꿈과 음악사이에' 2024-08-23 17:46:43
‘고향집 같다’ 며 마음을 기대러 오는 청취자들 때문에 방송을 쉴 수 없었다. 위로와 유대감은 꿈음의 힘이다. 17년 8개월 여 간 방송을 이어가다 보니 음악과 허씨의 목소리로 위로와 공감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의 사연들이 수도 없이 쌓였다. 허씨가 방송 10년을 넘겼을 무렵에는 그의 방송 경험과 사연을 모은 책 을...
"고향엔 가지만 고향집 대신…" 中춘절 맞아 호텔 찾는 사람들 2024-02-12 14:12:48
고향집 대신…" 中춘절 맞아 호텔 찾는 사람들 연휴 기간 호텔 예약 전반적 상승…신구세대 생활습관 차이부터 '구습' 문제까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젊은 세대는 노인들과 생활 습관·관념이 무척 달라요. 집에 가서 2∼3일 짧게 지내는 것은 별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길어지면 마찰이 생기기...
"집에 홀로 남았어요"…연휴 기간 고민되네 2024-02-11 06:18:48
고향집에 머무는 기간 반려동물을 어떻게 할지는 명절 연휴마다 돌아오는 반려인들의 고민거리다. 반려동물을 위한 호텔을 이용하거나 집으로 찾아와 사료·산책 등을 챙기는 펫시터를 쓰는 이들도 있지만 비용 부담 등으로 여의치않으면 아예 데리고 귀성하거나 귀성을 포기하는 사례도 있다.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99세 카터, 배우자 마지막길 직접 배웅한다…추도예배 참석 2023-11-28 16:38:34
대통령이 호스피스 돌봄을 받아온 고향집에서 잠시 나와 지난 77년간 해로한 로절린 여사의 마지막길을 직접 배웅한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을 출발해 애틀랜타 글렌 메모리얼 교회에서 열리는 로절린 여사의 추도 예배에 참석한다. 로절린 여사는 지난...
반려자 잃은 카터…고향집서 홀로 생의 '마지막 순간' 준비 2023-11-20 11:23:32
반려자 잃은 카터…고향집서 홀로 생의 '마지막 순간' 준비 조지아주 플레인스서 2월부터 연명 치료 중단·호스피스 돌봄 선택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부인 로절린 여사가 별세하면서 77년간 해로한 동반자 없이 인생의 마지막 장을 맞이하게 됐다. 미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