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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2-10 16:10:27
골재 부문을 총괄했으나 현장 담당자와 동일한 업무상 주의 의무를 부담한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다만 양주 사업소에서 직접 근무하며 안전 관리 업무를 맡았던 전·현직 직원 3명에게는 업무상 주의 의무 위반 등이 유죄로 인정돼 금고 1년~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2022년 1월 29일...
"현장 안전 데이터를 한눈에"…삼표그룹, 안전포털시스템 도입 2025-05-26 10:32:51
현장 사업소별 일일 작업 현황을 전산화해 통합 관리하는 '안전포털시스템'(이하 안전포털)을 홈페이지에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레미콘, 골재, 모르타르, 콘크리트 등 전 그룹사 사업부별 69개 공장에 도입한 안전포털은 작업자의 다양한 활동에 따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 관리 최우선"…삼표그룹, 2025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2025-02-21 11:04:26
대표이사를 비롯해 레미콘, 몰탈, 골재 부문장과 레미콘 지역장(남부/서부/중부) 및 사업소별 공장장 등 현장의 안전을 관리하는 책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선포식과 함께 레미콘과 몰탈 공장을 각각 방문해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삼표그룹은 올해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안전보건...
경기도건설본부, ESG 실천으로 폐아스콘 재활용해 33억 예산절감 2025-01-14 10:26:03
폐아스콘을 재활용했다. 이러한 재활용은 골재 채취로 인한 자연 훼손 방지, 유해 물질의 토양 유입 차단,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의 효과가 있다.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에서는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 관련 업무에 대해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기도건설본부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용천 경기도건설본부...
아주산업 신임 대표에 문승만 2024-12-09 10:34:17
아주산업은 레미콘, PHC 파일, 골재 등 건설의 기초 자재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건자재 전문기업이다. 전국 14개 사업소와 해외 3개 사업소를 운영하며, 국내 최초로 레미콘 차량 GPS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혁신활동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철강, 우드펠릿, 트럭·건설기계용 타이어 등...
아주산업 "중대재해법 대비 전방위 노력…안전사각지대 없앨 것" 2022-04-21 16:19:57
통해 레미콘·파일·골재·㈜브이샘 등 11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시스템, 현장 안전진단 등 자율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유해 위험요인을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산업재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위험성평가 인정 사업소인 광주·수원·인천과 함께 병점·인천·비봉·상암·아산·파주·평택·㈜브이샘...
중대재해 법시행 이틀 만에…축구장 넓이 토사 작업자 3명 덮쳤다 2022-01-29 18:21:01
앞서 이날 오전 10시 8분께 경기 양주에 있는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려 근로자 3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붕괴한 토사의 양이 약 30만㎤(높이 약 20m 추정)나 돼 구조 작업에 굴착기가 5대가 동원됐다. 119구조견 1마리와 인력 약 50명, 장비 약 20대가 구조를 벌여 이날 오후 5시까지...
드론 날리는 레미콘·시멘트社 '스마트 혁신' 2020-11-15 18:04:04
강도와 품질에 주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골재 내 수분 함량이다. 유진기업은 ‘방사선 동위원소’를 이용한 측정 기술로 수분 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레미콘업계 2위인 아주산업은 모래, 자갈 같은 원자재 납품 차량의 입출고 관리를 모바일로 할 수 있는 ‘모바일 골재 입고 서비스’를 ...
축구장 4배 자갈밭에 드론이…레미콘·시멘트社 '놀라운 혁신' 2020-11-15 10:56:31
할 수 있는 ‘모바일 골재 입고 서비스’를 국내 처음 도입했다. 기존 출하실과 전화통화로 확인해야했던 출하 정보를 메신저에서 일상 대화하듯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상용화했다. 이 기술은 아주산업의 레미콘 7개 사업소가 활용 중이다. 카카오톡 메신저를 활용한 챗봇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출하...
레미콘업계 '스마트 바람'…골재 카톡 주문, 앱으로 입출고 확인 2019-09-23 16:34:39
기술이 적용돼 관리자가 골재 감량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차량 통제와 일일 마감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종이송장을 전자송장으로 대체해 골재 공급업체 간 골재 정량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나 분쟁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회사는 기존 출하실과 전화통화로 확인했던 출하 정보를 메신저에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