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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제지표 소화하며 혼조 출발 2026-01-08 00:37:38
시가총액 1천억 달러 달성과 관련한 스톡옵션 지급 보상안이 공개되면서 주가가 4% 이상 올랐다. 모빌아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멘티를 9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5% 넘게 뛰었다. 유럽증시도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0.25% 내린 5,916.94에 거래 중이다. 영국 FTSE100...
미국 작년 11월 구인 715만건…1년 2개월 만에 최저 2026-01-08 00:27:52
미 노동부는 7일(현지시간)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11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715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0월 구인 규모(745만건)보다 감소한 데다 지난 2024년 9월(710만건)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60만건)도 밑돌았다. 구인 건수가 기대를 크게 밑돌면서...
美하원세출위, 韓 온라인 플랫폼 법안에 "中기업만 유리" 우려 2026-01-07 23:29:16
촉구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법안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세출법안은 상·하원 세출위가 여야 협상을 통해 마련했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형태로 최종 가결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세출법안은 의회가 작년 11월에 셧다운(연방정부 기능 정지)을 끝내면서 2026회계연도(2025년 10월 1일∼2026년 9월...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2026-01-07 23:05:36
노동통계국의 월간 전미고용보고서보다 앞서 공개된다. ADP의 월별 추정치는 정부의 집계치와는 차이를 보여왔으나 추세는 비교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로이터 통신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동부가 집계한 12월 민간 부문 고용은 6만 4천 명 증가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김정아 객원기자...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2026-01-07 22:09:02
밝혔다. 한편, '흑백요리사 2'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난 요리사 '흑수저'가 요리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공개 당시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시즌2도 2주 연속으로 1위를...
"조만간 40만원 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2026-01-07 22:00:03
개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차세대 모델을 처음 공개했다. 아울러 아틀라스 양산 시스템을 마련해 오는 2028년부터 자동차 공장에 투입하고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 2026'에서 젠슨 황 엔비...
서울대 전공수업 59명 전원 F학점…'황당 사연' 알고 보니 2026-01-07 21:23:05
정신적으로 고통받았다”며 “(추후 이 강사의 수업을 들을)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어떤 조치가 취해지길 바란다”는 글이 올라왔다. 문제가 커지자 강사는 전날 수강생들에게 메일을 보내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며 “오는 8일 오후 또는 9일 정오께 성적이 공개될 것”이라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경 기자...
"강사가 독감이라…" 서울대 일부 과목 수강한 학생들 모두 'F학점' 2026-01-07 20:45:47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며 "오는 8일 오후나 9일 정오께 성적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학과 관계자는 "성적 기간 내에 강사의 (독감) 병세가 악화해서 그렇게 됐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빨리 성적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를 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
레오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 2026-01-07 19:48:08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희년을 마무리한 뒤 교황이 주재하는 첫 회의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았던 교황의 관심사가 논의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교황은 취임 이후 주로 순례단을 만나거나 희년을 맞아 미사를 집전하는 데 일정을 할애했다. 레오 14세 교황이 앞으로 추기경 회의를 주로 활용해...
서울대생 '무더기 F'…강사가 밝힌 황당 이유 2026-01-07 19:24:40
수강생들의 불만이 커졌다. 일부 학생들은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강의 수강 과정 전반에 대한 불편과 함께 학교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문제가 커지자 강사는 전날 수강생들에게 메일을 보내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며 "오는 8일 오후나 9일 정오께 성적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