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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임금 체불 농민공에 정부가 변호사 우선 배정·처리" 2026-02-12 12:24:28
농민공에 정부가 변호사 우선 배정·처리"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정부가 고질적인 농민공(農民工) 임금 체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변호사를 우선 배정한다고 밝혔다. 농민공은 농촌 호적을 가진 채 도시에 가서 노동자가 된 사람을 가리킨다. 1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사법부(법무부)는 노동자들이...
"한파에 노인 일자리도 얼었다"…취업자 증가폭, 13개월만에 최소(종합) 2026-02-11 11:01:56
아닌가 한다"고 했다.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에서 수습 채용이 줄어든 영향이 있다는 것이 데이터처 추정이다. 농림어업(-10만7천명), 공공행정·사회보장(-4만1천명) 등도 감소했다. 제조업은 2만3천명, 건설업은 2만명 각각 줄어 감소세가 계속됐다. 반면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18만5천명),...
취업자 증가폭, 13개월만에 최소…한파에 노인 일자리 '꽁꽁'(종합) 2026-02-11 08:56:07
직원 채용이 둔화한 것 아닌가 한다"고 했다.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에서 수습 채용이 줄어든 영향이 있다는 것이 데이터처 추정이다. 농림어업(-10만7천명), 공공행정·사회보장(-4만1천명) 등도 감소했다. 제조업은 2만3천명, 건설업은 2만명 각각 줄어 감소세가 계속됐다. 반면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18만5천명),...
"英기업 임원들 경범죄 이유로 美비자 발급 거부" 2026-02-09 19:38:22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이민 변호사 폴 사마틴은 "미국은 전 세계 금융 중심지이므로 사람들은 미국 출장을 가야 한다"며 비자 발급 거부가 '문제'라고 말했다. 미 국무부는 "트럼프 행정부는 비자 처리 절차를 통한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에 가장 높은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리 ...
중구, 정비사업 갈등 줄인다…‘전문가 자문단’ 출범 2026-02-06 13:44:14
맡는다. 이를 통해 공공지원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며 사업 기간 단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건축설계 △정비사업관리 △도시(정비)계획 △감정평가 △안전(해체감리·구조) △갈등관리(행정) △건축시공 △공사비·원가관리...
한경ESG 2월호 발간...K-택소노미 개정과 녹색금융 집중 탐구 2026-02-06 12:19:52
조명했다. 러닝 부문에서는 문성 율촌 파트너 변호사가 다가오는 주총 시즌에 주주 소통을 위한 체크포인트를, 하지원 에코나우 대표가 기후위험의 가격표를 읽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싱크탱크 리포트로는 딜로이트 그룹의 '화장품 패키징 규제 통합 가이드'를 실었다. 이슈로는 지배구조보고서 공시의무 ...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2026-02-05 18:15:23
온라인 카지노 취급하더니, 이제는 갑자기 공공 인프라라고 하니 황당하다"며 "무리한 규제가 반복된다면 앞으로 어떤 사업도 선뜻 나서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토로했다.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가상자산 거래소는 민간 기업이지 공공 인프라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지배구조 문제는 경쟁 활성...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조직을 장악하고 시민단체 출신 친정권 변호사들이 수사사법관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검찰 해체의 피해는 애꿎은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들과 돈 없고 힘없는 서민들로 나뉘는, ‘인권의 양극화’만 불러올 뿐"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2차 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를 철회하고,...
[데스크 칼럼] 라임·옵티머스 vs 무궁화신탁 스캔들 2026-02-03 17:23:50
세를 불렸다. 옵티머스 펀드는 안전한 공공기관 매출 채권에 투자한다고 속여 돈을 모았다. 비슷한 시기에 변호사 출신인 오 회장은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금융사를 인수한 뒤 수많은 기업과 복잡한 자금 거래를 통해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자금을 돌리기 쉬운 중소형 금융사를 활용한 무자본 인수합병(M&A)을...
경영성과급 임금성 논란과 '황금알 낳는 거위' 2026-02-03 16:45:32
이를 사전에 개선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온 국민들의 부러움을 샀던 그 경영성과급이 임금에 해당하는지에 대하여도 이제 곧 대법원의 판단이 나올 것이다. 부디 경영성과급의 임금성에 대한 섣부른 판단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우를 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해 본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