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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교 개발부담금 3731억 인정…LH 항소 기각 2026-02-04 16:14:14
재판부는 "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은 택지개발사업과 규범적으로 구별되는 별개 사업"이라며 "임대주택지 조성사업은 개발부담금 부과 제외 대상으로 보는 해석이 제도 취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판교 택지개발사업은 2003년 성남시·경기도·LH가 공동 시행 협약을 맺으며 시작됐다. 성남시가 운중동 일대 20%, LH가...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종합) 2026-02-01 14:37:32
신규택지 2곳(6천300가구)은 그보다 한참 늦은 2030년 착공이 목표다. 작년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 집값 상승세가 다시 커지는 국면이어서 공급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 시장 심리 안정 효과를 내기 어렵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발표 시점 이후에도...
미분양 늘고 대출규제까지…경기 외곽 '청약 찬바람' 2026-01-14 17:00:06
택지 ‘일시 멈춤’ 14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최근 열린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에서 경기 안성시 월정지구 택지조성사업과 이천 신둔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이 보류 결정을 받았다. 주변 분양 단지의 미분양 상황이 심각한 데다 향후 주택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월정지구 택지조성사업은 안성시...
인천시, 검단신도시 아이모드 서비스 연장 2025-12-31 18:47:25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다. 이번 한시적 연장 운영에 따른 추가 사업비는 약 8억원으로 예상된다. 비용은 검단택지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I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부담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수요응답형 버스의 한시적 연장 운영으로 검단신도시...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가람아파트(투시도)와 상록수아파트가 수서택지개발지구 재건축의 첫 시동을 건다. 광진구 광장동 한강 변엔 2000여 가구가 조성되고,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지역에서도 대단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일원동 가람아파트와 상록수아파트가 수서택지개발지구 재건축의 첫 시동을 건다. 광진구 광장동엔 한강 변 2000여가구가 조성되고, 금관구(금천·관악·구로) 지역에서도 대단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단지 면적 40% 이상 조경으로 꾸며…리조트 같은 주거단지 2025-11-27 16:47:27
3개 블록(총 3949가구)의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초등학교(계획) 등 각종 기반 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수변공원과 가로공원 등 공원 3곳의 풍부한 녹지공간과 산책로도 구축될 예정이다. 주택 수요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게 여러 면적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민간 임대 아파트에는...
고덕강일·수원광교…내년 공공분양 2.9만 가구 푼다 2025-11-26 17:39:25
유보지, 수원당수는 단독주택용지를 공동주택용지로 바꾸는 것이다. 이 중 전환 속도가 가장 빠른 수원당수는 내년 주택을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새로운 땅을 찾아 조성하는 과정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용도 전환 방식은 이미 택지가 마련된 상태여서 기간이 짧다”며 “주택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신내4지구 798가구 내달 첫삽 2025-11-26 17:19:44
신내4지구가 최근 실시설계를 마치고 기반시설 및 공동주택 건설공사 발주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신내4지구는 지상 25층, 79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분양 물량은 없고, 모든 가구가 공공임대 등으로 공급된다. 신내4지구는 당초 ‘도로 위 아파트’로 관심을 끌었다. 서울시와 SH는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인공지대를...
더 오르는 건축비·가산비…'공공분양 로또' 사라진다 2025-11-25 17:05:34
내용의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을 추진 중이다. 분양가 상한제도의 합리성을 높이고 다양한 주거 수요에 맞는 주택 공급을 장려하겠다는 취지다. 구체적으로 공공이 공급하는 단지에 적용될 예정인 제로에너지주택 건설비와 층간소음 방지 시공비 등이 새롭게 가산비로 인정된다. 설계비와 감리비,...